민주일반연맹 위원장이자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위원장인
문공달 위원장이 지난 6월 17일부터 청와대 앞에서
‘실업자 구제, 100만 일자리 창출 촉구! 민간위탁저지! 인력충원! 해고자복직! 노조탄압 저지!' 를 위한
단식농성에 돌입하여 7월 2일 현재 단식 16일째가 되었습니다.

문공달 위원장의 결의를 이어받아 전 간부들이 6월 24일~26일 2박 3일간 간부수련회를 통해
노조 현안과 사회적 의제에 대한 강위력한 투쟁을 진행하였습니다.

우리 노동조합은 7월 1일부터 홍희덕 의원이 발의한 폐기물관리법 개정 서명운동에 돌입하였고,
이어 다음주부터 전 지부 전 조합원이 거점 선전과 대시민 실천활동에 돌입합니다. 
또한, 해고된 동지들은 별도로 청와대와 행안부, 미대사관등지에서 1인시위와 실천활동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민주노총 동지들!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노동자 민중의 생존권과,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1% 만을 위한 MB 정권의 폭주를 투쟁으로 막아냅시다!

간부수련회 영상
 

청소노동자 시국선언 영상
 

최저임금 투쟁 공연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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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