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노조 홈페이지에서 퍼 왔습니다.




그들은 언제나 그랬습니다. '너희들은 편향됐다'고.
처음엔 제목을 버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버리라고 했습니다.
마침내 프로그램을 버리라고 했습니다.
프로그램을 버리지 않으면 소속을 버리라고 했습니다.

더 버릴게 없어지고서야 우리는 알게 됐습니다.
우리는 그때 이미 죽어있었다는 것을.

KBS를 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