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울산지역에서는 전국적인 제2차 동시다발 범국민대회와 맞물려 울산노동자대회가 열렸다.

오후 5시부터 2009투쟁승리를 위한 MB OUT 울산노동자대회가 열렸고 연이어  5시40분경에는 민생민주울산행동과 울산진보연대(준)가 함께하는  MB독재심판 민생민주살리기울산대회가 함께 열린것이다.

이날 오후4시30분 플랜트노조의 파업결의대회를 선두로 5시에는 플랜트건설노조와 민주택시노조, 울산지역언론노조, 전교조, 화섬노조, 보건의료노조, 청소원노조인 울산지역연대노조, 금속노조울산지부, 민주노총에 가입한 항만예선지부 울산지회  등  민주노총 투쟁사업장들은 2009년 투쟁승리를 결의하였을 뿐 아닌라 총체적인 MB정권의 노동탄압에 맞서 정권퇴진투쟁에 나설 것을 결의하였다.  




잇달아 열린 MB독재심판 울산대회에서는 임상호 공동대표의 연설과 여성과 아이들의 공연이후 거리행진이 이어졌다.

거리행진에는 이명박은 물러가라! 한나라당 해체하라! 등 10여가지가 넘는 다양한 요구가 쓰인 현수막이 쏟아져 나왔다.





 






































울산청년회에서 만든 MB정권퇴진 광고탑이 눈에 띄었으며,  울산지역 네티즌들은  조중동을 보지말자는 현수막과 조중동에 광고를 실어 후원하는 삼성제품을 불매하자는 현수막과 피켓이 눈에 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