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별연맹·지역본부 소식
글수 200
![]() [울산지역 제정당 노동 시민사회단체 미디어법·비정직법 직권상정과 기자회견]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은 미디어악법 강행처리 중단하고 쌍용차에 배치된 공권력을 즉각 철수하라!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는 울산시민연대, 울산여성회, 울산풀뿌리주민운동단체협의회, 민주노동당울산시당, 사회당울산시당, 진보신당울산시당(준) 등 13개 정당 노동 시민사회단체는 21일 한나라당 울산시당 앞에서 '미디어법·비정규직법 직권상정 강행, 쌍용차 공원력 투입, 이명박 정권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서 "국민의 62%가 미디어악법을 반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은 국민여론을 무시하고, 언론악법을 통과시키기 위해 국회의장석을 점거하고, 국회의장에게 직권상정을 협박하고 있다"는 점과 "국민을 무시하고 언론의 자유를 빼앗는 미디어 악법 강행처리 시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또한 민주노총에서는 20일 쌍용차 조합원 부인의 안타까운 자결의 모든 책임을 이명박 정권에게 있음을 밝혔다. 경제위기의 고통을 노동자에게 전가한채 공권력투입에만 열을 올린 이명박정권이 불러온 참극이다. 정부는 공권력을 철수해야 할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