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장퇴진요구 일인시위 접수서 작성.hwp

건강한국회의원 홈페이지운영은 국민의 행복.hwp 10.3.9일, 방앞에 붙인 무단출입금지 경고문-2.jpg

건강한 국회의원홈페이지운영은 국민의 행복!

국회의원 이라면 자기 지역구에 대하여만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전체에 대하여, 자기가 소속된 위원회뿐만이 아니라, 국회의 업무 전체에 대하여, 국민을 위하여야할 책임이 있다고 나는 주장 합니다!

따라서 국회의원이라면 그 임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국민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하여야 한다는 것이며, 여러 가지 국민여론수렴방법 중에서도, 지금은 인터넷이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국회는 모든 국회의원들에게 홈페이지주소를 제공하고 있으나,

국회의원들의 취향에 따라, 국회에서 제공하는 홈페이지를 이용하던지, 개인 홈페이지를 특성 있게 제작하여 이용하던지, 아예 홈페이지는 제작하지 않고서 브로그만 이용하거나, 공식적으로는 그마져도 없는 경우가 있는 등의 현실이나, 설사 국회 사무처에 홈페이지를 등록하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거의 모든 국회의원들이 개인적으로는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다고 나는 보고 있습니다.

노한후 사건으로 지칭되는 본 사건은, 나의 가정을 파괴하고, 나를 파멸시키기 위하여 불법적인방법과 불법절차로 권력을 폭력적으로 이용한, 간통경찰관세력인 국가정보요원들에 의하여, 진행과정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죽지도 못하고, 살기에는 더 괴롭게만 되고, 대한민국정부기관에 의한 터무니없는 억울함은 더 커져만 가는 사건들만 계속하여 생산 하면서,

저들은 내가 자살하도록 유도하는 등으로, 신앙심이 강한 나에게 지금 이 순간 까지도 스스로 목숨을 끊도록 괴롭히고 있어서, 일제강점기의 백범김구선생 가족들이 받았던, 역사적인 정치탄압보다도 더 치사하고, 더 극심한 방법의 정치적인탄압을 해소하기 위하여, 국내 모든 수사기관과 국가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진정을 하였으나, 국가인권위원회건만 현재 조사 중이고, 모든 진정 건이, 다시 은평경찰서로 이송되어, 나에게 괴로움만 더 크게 하고 있어서,

조선일보 등의 언론기관에 억울함을 호소하니, 조선일보에서는 일제 강점기에 독립군의 가족들을 불량선인이라 하여 별도 집단수용하여 탄압하였듯이, 나를 불량네티즌이라 하여 등제를 거부하는 등으로 특별관리 하고 있음으로, 국민적인 저항이 필요한 본 사건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할 길이 달리 없어서, 내가 국회의원 홈페이지에 글을 올림에 있어서,

처음에는 갈현동 하이고시텔에 있는 수십명의 자칭국가정보요원들이라는 범죄자들에 의하여 삭제만 되다가, 한글 타자방해와, 내용 올리기 방해글자가 찢어지는 방해와, 첨부파일의 출현방해, 해킹에 의한 강제회원탈퇴와, 주민등록사용으로 재가입불가, 등으로 개제를 방해하다가, 결국에는 홈페이지 운영자가 개제거부와 무반응, 출현방해와 로그인 방해 등으로, 소프트웨어를 조절하는 듯 하는 사실까지 발견함으로, 나의 호소를 방해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나는 대한민국 역사에 기록될, 대한민국 선진국 수준을 평가할 중요한 요인이 될 나의 사건인, 노한후사건에 대하여, 나 개인 보다는 대한민국국민들의 행복권수호를 위한 해결방법을 먼저생각하게 되었으며, 국민의 고통을 모르는 국회의원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신념으로, 본 권유의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뒤에 말씀드리는 사실들과 같이, 일제강점기 백범김구선생의 가족들조차도 받아보지 못 하였을 정치 탄압을 받으며, 09년10월30일에 영등포구치소에서 출소하여보니, 간통한 나의 목사 부인 장O순은, 누가보아도 확실한 간통경찰관의 사주를 받아, 나의 모든 살림살이들과, 모든 증거자료들을 가지고, 부천시오정구원종동욱일아파트102-204로 도주하여버려서,

열람. 복사한 대법원의 재판기록을 증거자료로 하여, 은평경찰서와 서부지방검찰청대검찰청, 서부지방법원원심재판부서부지방법원항소재판부, 대법원, 국가인권위원회국민권익위원회, 그리고 노한후를 마루타로 사육하면서, 노한후를 기만하며 동물이하로 사육한, 정O철 영등포구치소장 등에게,

나의 억울함을 계속하여 호소하여 왔으나, 현재까지도 계속하여 자살을 유도하면서, 한편으로는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려는 말도 안 되는 인권탄압을, 연신내 지구대장과 하이고시텔 가짜주인까지 합세하여, 현재까지도 계속 탄압하면서,

테러를 공개적으로 시도하여서 테러범들을 촬영까지 하여 두었으나, 은평경찰서장놈이 정신병자 같아서, 고소하면 조사도 안하고 각하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면서, 나에게는 통지도 하지 않는 등으로, 나라를 망쳐먹을 개망나니 같은 불법들만 하면서, 관내민주시민을 공포 속에 살게 하는 등,

절대 절명의 생명위협을 느끼게 하고 있음으로, 대한민국의 밝은 서울의 대낮에, 영등포 구치소와 다를 바 없는 살인행위들을 지속적으로 계속하면서, 내가 사망 직전에 이르도록, 숨도 쉬지 못할 정도로 더욱 괴롭혀서, 슬픔만 더하게 하고 있습니다!

관련사건번호의 사건들과, 여기에 기재하지 않은 별도의 10가지 08년도에 내가 생산한 송사인 정치적인 탄압사실에 대하여, 대한민국 국회에 이 사실을 호소하기 위하여, 처음에는 개인적으로 아는 국회의원을 방문하는 방법을 사용하였으며, 다음으로는 영향력이 있다고 느껴지는 국회의원들을 방문하여 호소하였으나,

내가 방문하는 국회의원들에게, 나보다 한발 앞선 정보요원이, 내가 만나려는 국회의원을 먼저 포섭하여, 나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으로 취급하게 하였으며, 몇몇 영향력 있는 국회의원들의 의원회관 사무실에서는, 미리 정보기관의 연락을 받은 비서관이, 문 앞에 대기하고 있다가 나의 국회의원 면담을 거부하게 하였으나,

나에 대한 정치적인 탄압사건이, 나 개인의 문제가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행복권 수호 차원에서, 현대 사회에서 일제 강점기보다 못한 정치탄압은 있을 수 없다는 신념으로, 대한민국 국회를 상대로 나의 억울함을 호소하여 해결 하려는 노력을 하게 되었으며, 국회만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행복을 수호하여 줄 수 있다는 신념으로, 이 사건을 해결하려는 과정에서,

나는 국회의원들의 국민에 대한 심리상태와, 국회의원들의 홈페이지 운영 실태를 어느 정도 알게 됨으로, 여당과 야당을 불문하고 공정한 자세로, 대한민국의 범세계적인 위상으로 보아서, 국회의원들이 해결을 하든지 못 하든지 간에, 최소한 이정도의 민의 수렴기구는 갖추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본 권유를 하게 되었으며,

나의 사건에 대하여서는, 국회에서 반드시 해결하여야할 사건이라는 나의 주장이며, 어느 국회의원 개인을 폄하하거나, 선거에서 당락에 영향을 미칠 의사가 전혀 없이, 오로지 애국심에서, 대한민국의 발전 속도에 버금가게, 국회의원들도, 국민에 대한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지에서, 본 권유를 하게 되었습니다!

관련사건번호

서부지검 08형제55280 간통 등의 사건, 담당검사 김선화. 내가 고소한 사건.

서부지검 09형제212 정보통신만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등) - 간통사건의 공정한 수사를 진정하였다하여 나를 구속한 사건. 담당검사 정수봉. - 은평경찰서장 김O근(현 서울청 정보과장)이 고소한사건

서부지법 형사6부 09 고단35호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등)사건. - 원심재판 - 서부지방법원 형사6부 담당.

서부지법 제1형사(항소)부 09 노217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등)사건. - 항소심재판 - 서부지방법원 제1형사(항소)부 당당.

대법원 09도8709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등)사건. - 상고심재판 - 대법원2부 담당.

서울가정법원 가사9단독 08드단113632 이혼 등, - 내가 제출한 이혼 등의 소송.

서울가정법원 가사9단독 09드단13319 이혼, - 나의 부인 장O순 목사가 내가 영등포구치소 수용 중에 제출한 이혼소송.

그 외 08년도에 10건의 내가 생산한 정치적 탄압을 받는 소송사건이 있습니다만, 코믹한 고소사건들에 대하여 증거자료들을 요구하시면, 다른 많은 자료들과 함께 메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내가 받은 정치탄압에 대하여,

“나 보다 더 행복한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해!” 라며 스스로 행복에 취하여 있던 나의 부인 장O순 목사를, 나를 탄압하기 위한방법으로서 약물간통을 하여, 성직자로서의 신앙과 양심과 도덕심까지 빼앗아 버리고,

남편인 나는, 은평경찰서장 김O근(현서울청 정보과장)이, 일제 강점기의 백범김구선생님의 가족에게 조차도 하지 못하였던, 구시대적인 정치탄압방식인 정신병자 만들기,

허위공문서를 2가지나 작성하고, 담당경찰관의 범법은 노한후가 정신병자라며 불문에 처하여주는 불법 징계위원회를 운영하여, 연신내지구대로 인사조치 함으로, 은평경찰서장 스스로의 불법사실을 인정한, 모지리 경찰서장 김O근에 의하여, 누가보아도 경찰관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을, 바로 저 사람이 간통경찰관이라는 녹음내용과 녹취록을 제출하였어도, 간통경찰관의 수사조차 안 함으로,

간통사실의 공정한 수사와 범법경찰관의 시정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진정하였다고 하여,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처리 지시된 진정서는 조사도 하지 않고, 누가 보아도 경찰관이 확실하다고 인정되는, 간통경찰관의 조사를 하지 않고, 범법경찰관의 조사도 하지 않는 등의 억지불법절차로,

급박한 은평 을 구 국회의원보궐선거에, 나를 구속하는 치사한 방법으로 대비함으로, 내가 김O근을 무고 하였다는 불법절차를 거쳐서, 반드시 구속하여야할 절대 절명의 정치적 억지조작사유로 구속하여,

영등포구치소에 불법으로 가두어 놓고, 마루타로 사육 하면서, 증거가 뚜렷하게, 법정에서 몸은 앉기도 서기도 어렵고, 정신은 혼미하게 하여, 말도 할 수 없도록 독극물을 너무나도 독하게 먹이고, 노한후가 위암과 당뇨병, 동맥경화와 관절염, 녹내장 등의 중병환자자임에도,

미결수 최고령징계, 5회의 미결수최다징계로, 재판의 판결에 악영향을 주었으며, 10개월의 수용기간동안에 19회의 최다전방(자주 방을 옮겨서 괴롭히는 방법)으로 재판을 방해하였으며, 법원에서 송달된 이혼소장을 보지도 않고 재판에 참석하도록 하는 등의 정치탄압으로,

영등포구치소 수용기록을 3가지나 갱신하는 정치적인 탄압을 받게 하고, 테러를 사주하고, 나로 하여금 서로 싸웠다는 억지 진술을 불법으로 하게하여, 테러범은 용서하여 주고, 나를 마루타로 사육하는 도구로 사용하였으며, 또 다른 테러를 사주하고 조사조차 하지 않는 등으로, 2회의 테러 사실을 은폐하였으며,

같은 방 수용인으로 하여금, 밖에서는 아무도 도와줄 사람 없는 나의재판기록들과 재판증거자료들을 절도하게 사주하여 절도케 하였으며, 내가 재판기록을 적고, 재판을 준비하는 노트에 “밥줄께 말 잘 들어” 라는 낙서로서 나를 협박하게 하여, 나의 인권을 동물 이하로 유린 하였으며,

밤에 잠잘 때도 품고 자는 식수 병을, 급하게 화장실에 가면서 잊어버리고 방에 놓고 간 사이에, 손이 빠른 특수절도범이나 소매치기 등의 조무래기들을 시켜서, 독극물을 몰래 넣는 등의 정치적 탄압을 하였으며,

내가 수용되어 있던 10개월 동안에, 영등포구치소장 정O철은, 나의 면담요구를 거절하는 핑계로 하기 위하여, 정년퇴임식을 2번이나 하였으며, 가짜 소장으로 하여금 영등포구치소 수용사동을 순시하게 하여서, 마치 내가 소장면담을 한 것처럼 느끼게 하였으며, 속칭 소지라고 하는 기결수들과, 같은 방 수형인들이, 몰래 넣은 약물에 취하여 정신이 혼미한 나에 대하여, 20회의 소장면담요구를 위와 같은 치사한 방법으로 거부하였습니다.

서부지검 김선화 검사는, 간통사건에서 노한후가 “바로 저 사람이 간통경찰관이다”라는 녹음내용CD와 녹취록을 제출 하였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증거가 확실하도록 수사기록을 읽어보지도 아니한 체, 무고혐의로 노한후를 구속되게 한 이후로, 은평경찰에서 수사기록이 도착하지 않은 상태에서, 검사의 직무이탈을 하면서까지 간통사건에 대하여 각하처분을 하면서,

내가 영등포구치소에 수용된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각하 처분결과를 정치적인 사유로 나의 주소지로 발송하여, 내가 이를 보지 못하게 함으로, 항고권이 박탈되게 하였으며, 내가 은평경찰서에서 제출한 주소 보정서를 무시함으로, 검사로서 업무상 직무 이탈한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고도,

내가 김선화 검사실을 방문 하였을 때, 영등포구청 구청의 불법하도급사건(08형제41719 불법하도급사건)에 대하여, 각하 처분한 사실을 나는 잊으려 하고 있음에도, 김선화 검사가 먼저 발설하여, 불법하도급사건에 대한 불법처분에 대한 양심의 가책도 없는 철면피함으로, 오로지 나를 정치적으로 탄압하기 위하여서만, 직무에 임하였음을 알게 하였으며,

서부지방법원 원심인 형사6부 재판부에서는, 재판장이 마치 금방 석방하여 줄 것 같이 진정서를 제출하라고 하여서, 여자 때문에 일생을 망친 사람이라서 여자에 대한 회의감이 커서, 당분간 혼자 살면서 주변을 정리 하겠다하니, “혼자 살겠다” 한다면서 격리수용이 필요하다며, 징역10월의 격리형인 실형을 선고함에 있어서,

내가 제출한 진정서의 증거채택과 증인채택 등의 요구를 거부 하면서, 정치적인 사유로 선고를 급속하게 하였을 뿐만이 아니라, 사실이 아님으로 나는 말도 하지 않은 사실인, 나에게 편집성 인격 장애가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국선변호인이 어떻게 알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편집성 인격 장애 기록으로 형을 감형 받고자 자료를 작성하였다며,

무죄를 주장하는 나의 의사와는 달리, 나와는 아무런 협의도 없이 법정에서 나에게 눈인사로만 보여주고, 재판장에게 제출한 기록이, 정보기관요원에 의하여 없어지고, 이 사실을 내가 항의하자, 가짜서류를 작성하여 항소심 재판기록에 몰래 편철하는 등으로,

법관과 사법부 독립권을 말살 하면서, 변론기한연기를 진정서로 요구하였음에도 이를 무시 하는 등으로, 정치재판과 정보기관요원에 의한 정치적인 판결을 하였으며,

서부지방법원 제1형사(항소)재판부에서는, 원심에서 거부된 증거채택과 증인채택 등으로, 꼬이고 꼬인 노한후사건에 대하여, 법정에서 국선변호인이 제출한 증거자료 등의, 재판기록 열람. 복사를 함에 있어서, 구속 중인 10개월 동안에, 총 20회를 신청하였으나, 허가5건, 불허1건, 무반응 1건, 반려1건 등으로, 복잡하고 어려운 영등포구치소에서의 재판기록 열람. 복사를 거부함으로, 정당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침해 하였으며,

영등포 구치소가 간통경찰관세력을 보호하기 위하여, 재판을 방해하는 방법으로서, 나에게 독극물을 너무나도 독하게 먹게 하여, 법정에서 앉기도 서기도 어려울 뿐만이 아니라, 말도 할 수 없도록 정신이 혼미하게 함으로,

정신이 조금씩 들 때마다, 영등포구치소 감방 안에서 작성하여 제출한, 진정서 6회와, 영등포구치소의 휴대허가를 받아 법정에서 읽을 수 있는 허가를 받은, 4회의 법정진술서를 읽지도 못하게 하게 방해함으로, 재판부에 제출만 한 진정서와 법정진술서에서,

은평경찰서에서 나를 급속히 구속하기위하여 허위공문서를 2건이나 작성한 사실과 간통경찰관은 조사도 하지 않고서 무고혐의로 구속하고, 범법경찰관의 조사를 하지 않는 등의 불법절차와,

영등포 구치소의 엄청난 정치탄압에 대하여 심판하여 줄 것을 주장하였으며, 영등포구치소의 정치탄압에 대하여서는, 국선변호인에게는 구두로 유언을 하고, 진정서(6)으로 유언이라는 사실을 표시하여 작성하고 재판부에 제출하였으며, 지금도 대법원에 보관 중에 있으나,

법정에서 진정서와 법정진술서로 제출만하고, 읽기는 하지 않았다고 하여, 항소심에서 사실인정을 한다는 심판조차 하지 않고 기각함으로, 대법원에서도 항소심에서 심판하지 않았음으로 상고 사유가 안 된다는 이유로 기각 당하게 하는, 정치적인 재판과 판결을 하였으며,

간통사건에서 김선화 검사가 불법으로 항고권을 박탈하여서, 영등포구치소 안에서 내가, 국가인권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와 경찰청과, 대법원과 대검찰청 등에 진정을 하여서 항고권을 부활은 하였으나, 항고수사 담당 검사가 누구인지를 알 수가 없어서, 서울고등검찰청에 문의 하는 등으로, 간통사건 수사에 대한 진정을 영등포구치소 수용 중에 4회나 하였던바,

서울고등검찰청에서 백찬하 검사가 이를 읽어보지도 않는 직무유기로 사건이 기각되었다는 주장이며,

그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진정서인 진정서(2)에 대하여서는, 서울고등검찰청에 4월20일에 접수 되었음에도, 국가정보요원에 의하여 인편으로 운반되어,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형사(항소)부에 4월23일에 접수되어 사장시킴으로, 항고사건의 수사를 방해 하여 기각 당하게 하였으며,

이는 분명한 국가정보요원에 의한 공작적 범법이라는 사실을 담당사무관을 통하여 확인함으로, 서부지방법원 재판이 정보기관요원에 의하여, 개판이 되었다는 사실을 2회나 확인하였으며,

또한 이 사건은 나에 대하여, 국가정보기관요원이 깊게 관여하여, 재판과 판결에 간섭함으로, 나 자신과 나의 가정과, 나의 문중까지도 파멸시키고, 사법부와 법관의 독립권을 파멸시키는, 대한민국의 국가기강을 흔드는, 엄청난 권력남용 폭력사건인, 노한후사건을 생산하였다는 나의 주장입니다.

대법원에서는, 은평경찰서장 김O근(현 서울 청 정보과장)이, 나를 무고혐의로 고소함에 있어서,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처리 지시된 진정내용인, 은평경찰서 수사과 사무실에서, “바로 저 사람이 간통경찰관이다” 라고 지목한, 현실적으로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간통경찰관에 대하여, 제출된 녹음내용과 녹취록을 거들 떠 보지도 않은 사실과, 간통경찰관을 조사하지 않고서 구속을 먼저 한 사실과,

사건번호 서부지검08형제27258호 살해위협사건과 서부지검08형제41719 불법하도급사건에서, 담당경찰관의 범법을 인사조치 함으로, 내부적으로는 인정하면서도, 노한후를 무고혐의로 고소 하기위하여, 정신병자로 만들기 위하여 허위로 공문서를 만드는 등의 2건의 허위공문서 조작사실은, 일제 강점기보다 더한 구시대적인 방법인 정신병자 만들기 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항소심에서 진정서와 법정진술서서로만 주장하고, 내가 법정에서 읽을 수 없었으며, 국가정보기관의 지시를 받은 재판부조차도, 나를 파멸시키기 위하여 읽지 않음으로 은평경찰의 범죄를 심판하지 않았으며, 항소심에서 심판하지 않았음은 상고이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정치적인이유로, 기각 판결을 하였음은 정치재판이라는 주장입니다.

서울가정법원에서는, 내가 제출한 이혼소장은, 장O순 목사에게 정상적으로 송달 되었음에도, 장O순 목사가 영등포구치소에 수감된 나를 상대로 간통경찰관의 사주를 받아 제출한 이혼 소장을 나는 받아 보지 못한 상태에서, 영등포구치소 수용 중에 재판을 받게 하였으며,

09년10월30일에 출소한 이후로, 장O순이 제출한 소장을 살펴보며 장O순의 말들을 뒤돌아보니, 사실과 다르게 나를 반정부주의자, 반 경찰주의자, 반 이재오 주의자로 음해함으로, 내가 일제 강점기에도 있을 수 없었던, 그 엄청난 정치적인 탄압을 받았다는 사실을 추측하게 되었으며,

간통경찰관 세력이 영등포구치소장 정O철의 지시로, 영등포구치소 안에까지 침투한 간통경찰관 세력에 의하여, 그런 치사한 방법으로 나의 재판을 방해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함에도 서울가정법원 가사9단독재판장은, 영등포구치소 수용 중에는 반드시 재판에 임하기 전에 읽어보아야 하는, 이혼소장사본의 재 송달요구를 거부하였으며, 소장을 읽어보기 위한, 재판기록열람. 복사출정까지도 허가 하지 않는 정치탄압을 하였으며,

09년10월30일 출소 후에 재판을 받으면서도, 나는 나의 억울함을 주장하기에 시간이 너무나도 부족하며, 현재 고시원에서 정보기관요원이라고 자칭하는 세력들에 의하여, 독극물에 의한 살해 위협은 물론, 극심한 해킹으로 컴퓨터 사용의 극도로 제한과, 테러협박과, 쫒아낸다는 협박을 계속하고,

상법이나 임대주택법이나,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터무니없는 고시원비 상승납부 요구를 가짜 주인으로부터 받아서, 그 증거까지 확보하였으며, 방안에 들어와 염주 등의 종교용품과 필기구와 국기봉 등의 필수생활용품의 절도와, 독살시도에 대하여, 첨부와 같이 경고문까지 부착하여 두었습니다!

모든 증거자료들을 간통경찰관의 사주를 받은 장O순목사가, 모든 살림살이와 함께 가지고, 부천시오정구원종동욱일아파트102-204로 도주하여 버려서, 대법원과 검찰청에서 증거자료의 열람. 복사를 하여야 하고,

영등포구치소에서 몸만 나온 관계로, 다른 증거 자료들의 준비에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니, 변론기한을 연기하여 줄 것을 5회나 신청 하였으나 정치적인사유로 거부당하였으며,

출소후의 재판 중에는 내가 재출한 증거자료인, “바로 저 사람이 간통경찰관 이라”는 녹음과 녹취록에 대하여 인정하여 준다고 법정에서 말하여놓고서, 판결에서는 내가 제출한 08드단113632 이혼 등의 사건과, 장O순 목사가 제출한09드단13319 이혼사건에서, 모두가 내가 패하는 판결을 함으로,

마치 나를 이혼사건을 조작한, 정신나간사람 취급함으로, 누가 보아도 정치재판임을 알 수 있게 하였음으로, 경우에 따라서는 중대한 결심으로, 중대한 자료를 제시함으로 사법부의 권위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주장이며,

고시원에 거주하는 나는, 서울가정법원의 정치재판사실과, 고시원에서 우편물수령을 방해한 사실에 대하여, 검찰에 진정까지 한 사실이 있고, 대법원에 나의 억울한 사연과 판결문을 수령할 수 있는 방법과, 나의 억울함을 항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2회에 걸쳐서 진정하여,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내가 영등포 구치소에 수용되어 있는 동안에, 5회에 걸쳐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하였으며, 그중 일부에 대하여서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관으로부터 터무니없게도, 역으로 인권유린을 당한사실이 있는바,

같은 방 수용인이, 나의 재판기록노트에 “밥 줄게 말 잘 들어” 라는 낙서로 협박과 인권유린을 하였으며, 내가 증거수집능력이 없어서, 한국일보 기사라도 재판부에제출하려고 스크랩하여둔 기사를 절도 당한 사실과, 나를 마루타로 사육하기 위하여 테러를 사주하고서도, 나와 싸운 것으로 조작된 거짓진술서로, 재판에 악영향을 받는 징벌을 안주고 용서하여준다면서,

훈계의 징벌이라며 나로 하여금 사인하게하고, 다음에 징벌을 받으면 더 고생한다는 협박으로, 말도 정상적으로 할 수 없도록 독극물로 탄압하면서 동물이하로 취급하여,

징벌을 안 한다는 미끼로 하여 위암환자를 독극물에 의한 살해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기결수(소지)들을 시켜서 독극물을 넣다가, 나의 시정요구로 소지들이 계속 하여 독극물을 넣지 못하게 되자, 같은 방의 조무래기 절도범 등의 수형인들을 시켜서, 법정에서 말도 할 수 없도록 정신을 혼미해 지도록 독극물을 몰래 넣는 등의, 치사한 정치적인 탄압을 받은 사실에 대하여,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관은 그 사실인정은 하지 않고, 그건 수용자간의 싸움이지 인권유린이 아니라는 구두답변만하고서, 대한민국은 인권완성국가라는 엉뚱한 말만 하는 등으로, 아무런 조사를 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나는 영등포구치소 측으로부터 진정하기 전보다 더 어려움을 겪게 되었으며,

변호사인 어느 조사관은, 한국은 인권이 완성된 국가라는 말로서 조사를 거부하며, 교도관 편만을 일방적으로 들어서, 진정한 나는 조사관이 조사를 마친 이후로 더한 괴로움만을 받게 하였으며,

내가 진정한 사실에 대하여 정상적인 조사는 한 번도 하지 않고서, 진정내용이 너무나도 구체적이지 못하니 다시 하라는 답변과, 현재 조사 중인 진정에 대하여서는, 무었을 조사 할 것인지를 한 달이 넘게 심사하고 있다는 등으로,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한 불신이 커가게 하고 있습니다!

국민권위원회에서는, 노한를 구속되게 한 원인인, 서부지검 08형제55280 간통 등의 사건에 대하여, 은평경찰이 조사를 거부하자, 공정한 수사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진정하게 되었으며,

08형제27258 살해협박과 불법하도급 사건에서, 범법을 한 경찰관에 대하여, 내가 정신병자라는 허위공문서를 작성하여 불문에 처하는 징계위원회를 불법으로 운영하고서, 내부적으로는 범법사실을 인정하여 연신내지구대로 인사조치 한 사건에 대하여, 내가 국민권익위원회에 진정하였다고 하여서 무고혐의로 고소하도록 하는 등으로, 내가 지금까지 진정한 수십 건에 대하여 모두를 은평경찰서로 이송함으로, 노한후 사건이 생성되게 하였을 뿐만이 아니라,

국민익위원권익회 위원장의 신변사항으로, 공정한 조사를 위하여,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직접 조사하여 줄 것을 수십 회 진정 하였음에도 이를 거부하고, 모든 진정서를 다시 은평경찰서로 이송함으로 인하여, 사건을 조작한 은평경찰서 수사과 경찰관들은, 누군가 큰 정치인의 배경을 믿고서, 수사과장의 지휘로, 나를 더 악독하고, 더 치사하게, 일제 강점기에도 있을 수 없었던, 말도 안 되는 방법으로 정치적인 탄압을 하였으며,

연신내 인근에서 나를 오랜 세월 동안 24시간 밀착감시하며, 간통경찰관세력의 중심인 자의 사진을 제출하며 신원확인을 요구 하였으나, 이에 대하여 까지, 조사하지 않고서 은평경찰서로 다시 이송됨으로 인하여, 나를 24시간 밀착 미행 감시한 주체세력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알고나 있듯이, 나의 요구를 회피하였다는, 중대한 사건이 발생하였음으로, 나는 이 사실들에 대하여 별도로 국민권익위원회와 의견을 교환할 계획에 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로 인하여 받은 나의 상처는, 신체적인 면으로나, 정신적인 면으로나, 가정적인 면으로나, 경제적인 면으로나, 다시는 회복할 수가 없을 정도로 크고, 국민권익위원장 개인의 신상과 관련이 있음으로, 직접조사를 수회나 요구한 내가 제출한 진정서나 고소장의 조사를 하지 않음은 물론, 진정하기 전보다 오히려 더 괴로움만 당하게 한 사실에 대하여,

국민권익위원회의 책임은 큰 것이며, 그 책임은 노한후 개인에 대한 가정적, 경제적 신체적 정신적인 책임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들에 대한 책임이며, 대한민국 정부조직에 대한 책임 이라는 사실임으로, 그 책임소재가 반드시 규명 되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09년10월30일 출소 직후에, 나는 은평경찰서로 찾아가 숙직실에 재워주거나 짐이라도 맡아 줄 것을 요구 하였으나 문전박대를 받음으로, 거주지에서 약100m정도 떨어진 하이고시텔(갈현동391-46, 02-357-1880)35호로 숙소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연신내지구대에서는,

은평경찰서 수사과 지능팀 정O환 경사의, 천인공노할 정신병자처럼 안하무인격인 정치탄압과 인권유린사실, 은평경찰에서는 나를 바보라기보다는,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기 때문에, 불법으로 허위 공문서를 2건이나 조작하여서 불법절차로 나를 구속함으로, 내 인생을 송두리째 망가트리고, 마누라까지 간통경찰관이 빼앗아 가게하고, 영등포구치소에서 마루타로 사육 당하게 하였으면서도, 미안해 하기는 커녕, 무엇이 더 부족하다는 것인지, 나더러 어찌 하라는 것인지 알 수는 없으나,

내가 검사에게 당한 항고권박탈 등의 불법만행하이고시텔과 연신내지구대장으로부터 받은 인권유린과 불법정치사찰과, 구시대적인 정치탄압방법인 정신병자 만들기 방법으로, 정신병원에 수용 할 것을 연신내 지구대장이 직접 개입하여 은평구청에 신고 까지 함으로,

은평보건소에서 김상우와 정아영이라는 사회지도사가, 09년11월30일에 처음 나를 고시원으로 출장 나와 조사를 하였으며,

그 뒤에도 두 번이나 더 나왔으며, 2월16일에는 의사까지 동반하여 나를 조사하고 돌아가면서는, 작은 목소리로 말 안 들으면 정신병원에 보내버린다는 협박을 하였으며,

한번은 들어가기만 하면 되 라는 말로 협박 한 사실은, 나를 또다시 구속하여 정신병원에 강제로 수용한다는 협박인 것이며, 스스로가 확실히 정신병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나에게는, 누가 보아도 정치탄압임이 확실함에도,

은평경찰서장은, 내가 진정하고 고소한 사건들이 4건이나 됨에도, 한꺼번에 몰아서 수사과 정O환경사가 조사한다며 출두하라는 범법을 하였으나, 자기들은 불법으로 나를 녹화하면서도, 나는 녹음을 하지 못하게 하면서, 녹음을 하지 않는다고 하여도 조사조차 하지 않고서,

정말로 정신병자인 정O환 경사가, 각하의견으로 서부지검에 송치하고, 법적으로 검찰송치사실을 고소인에게 통지하게 되어 있는 사실에 대하여,

은평경찰서에서 각하의견으로 서부지방검찰청에 송치하였다는 통지와, 송치 받은 서부지방검찰청에서 각하처분 하였다는 통지를, 같은 날인 2010년1월22일에 받게 함으로,

은평경찰에서는 조사도 하지 않았으며, 서부검찰에서는 사건의 실체도 알지 못한 체 각하처분 하여서, 정치수사를 하였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하여서 항고 중에 있는 등의,

누가 보아도 정치탄압임이 확실한 사건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나는 경찰청 보안3과장으로 발령받은 김성근 보안과장을, 은평경찰서장을 하다가 나를 정치적으로 탄압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청 정보과장으로 승진한, 김O근과 동명2인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김성근 경찰청보안3과장을 비난함으로, 전화항의를 받고 사과문까지 발표하게 만들었으며,

청문감사실에서 조사하도록 3회나 지시되었으나, 사건의 원흉인 수사과장휘하에서 계속하여 조사 하게한, 사실의 조사거부, 서부지검 박병규검사의 항고권박탈 등의 불법사실 조사 거부와, 연신내지구대장과 하이고시텔 주인과 원생들이 합동으로 나를 정신병자라며 구청에 신고함으로,

나의 인권을 유린한 사실의 조사거부 등은, 계속하여 나를 독극물로 탄압 하겠다는 의지인 것이며, 연신내에서 오랜 세월 동안 나를 24시간 밀착 감시하면서 괴롭혀온 자의 사진까지 제출한 인물에 대한 조사 거부 등,

4건의 진정 고소사건에 대하여, 아무런 조사를 하지 않음에 있어서, 치사하게도 경사인 정O환 혼자의 판단으로, 그리하였다고는 볼 수 없는 유치한 방법으로 조사를 거부함에 있어서,

정경환은 09년12월28일에 발송하고, 12월30일에 수령한 출두요구 서에서, 1차출두요구서 발송 없이, 2차출두요구서라는 표시를 함으로, 가짜 1차출두요구서를 생산한 사실을 인정하였으며, 나에게 1차출두요구서가 누구에 의하여 어떤 경로를 통하여 반려되었는가를 인정받지 못함으로, 허위 1차 출두요구서를 생산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하였으며,

또한 2차 출석 요구한 10년1월2일에는, 연휴기간임에도 무거운 증거서류들을 들고서, 40분을 걸어서 은평경찰서에 도착하니, 수사과 문이 잠겨 있어서, 상황실에 근무하는 박태섭 경위의 친절한 안내로 민원실로 가서, 민원실 근무 사복경찰관의 안내로, 정O환과 통화를 한 결과,

정경환은 집에 있었다는 것이 사실이었으며, 나는 무거운 증거서류보따리를, 고시원과 은평경찰서의 중간인, 연신내역의 수화물보관함에 맡기느라, 보관료가 일 만원이 넘게 들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누가 보아도 나를 마누라까지 빼앗긴 정신병자이며, 바보 쪼다로 취급하였다는 사실이며, 정말로 정신병자로 만들기 위한 정치적인 술수로서, 반드시 국민적인 저항의 대상이 되어야 할 것이며, 이보다도 더한 탄압사실에 대하여, 얼토당토 않는 이유로 수사를 불법으로 거부함에 있어서,

노한후가 10년1월13일에 수사과 지능 팀에 도착하여 정O환 경사에게, 나는 은평경찰을 믿을 수가 없으니 녹음을 하며 조사하자는 제의를 하여, 조사를 약 20분정도 계속하다가, 뒤에서 조사과정을 불법으로 녹화하고 있는 신원미상의 사복경찰관의 지시가 있자, 정O환 경사가 갑자기, 녹음을 하면 조사를 할 수가 없다는 주장을 하여서, 나는 계속 녹음 할 것을 주장하였으나,

자기들은 불법으로 녹화를 하면서, 내가 하는 녹음은 계속하면 조사를 못한다며 불법으로 조사를 중단할 것 같이 하여서, 그러면 녹음을 안 한다면서 정O환이 보는 앞에서 녹음기를 껏으나, 이번에는 가방을 다른 곳에 두어야 한다는 트집을 잡아서, 나는 가방 속을 보여주면서,

나는 위암과 당뇨병 동맥경화, 관절염과 녹내장등의 중병 환자로서, 조사 중에도 간식을 먹어야 함으로, 먹을 것만 들어있는 가방을 다른 곳에 놔둘 수 없다는 주장을 하였으나, 이번에는 정말로 조사를 중단 하고 그동안 조사하였던 서류들을 가지고 밖으로 나가서 들어오지 않아서,

약 20분을 기다리던 나는 뒤에서 불법 녹화를 하고 있던 사복경찰관에게, 정O환 경사가 어데 갔느냐고 물으니, 모른다는 답변을 하여서, 은평경찰서장실로 가서, 은평경찰서장의 면담을 요청하였으나 경찰서장이 출장 중이어서, 관련 직원의 안내로 청문감사계장과 면담을 하여, 다시 조사하여 준다는 말을 믿고서 고시원으로 돌아왔으나,

은평경찰을 믿을 수 없는 나는, 다시 은평경찰서 홈페이지의 경찰서장과의 대화 란에 이 사실을 호소하고 조사하여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아무런 연락이 없던 중,

1월22일에 은평경찰서에서 각하의견으로 서부지방검찰청으로 송치 하였다는 통지와, 서부지방검찰청 이동수검사로부터 각하처분 하였다는 통지를 함께 수령하게 함으로, 나를 더 악랄하게 정치적으로 탄압한다는 사실을 은폐하려는, 계획적인 상식이하의 범행에, 현재의 은평경찰서장까지 개입되었음을 알게 하였으며,

이후로도 계속하여 연신내 지구대에서는, 큰 도로에서 패트롤카가, 고시원의 60개방 거의 모두를 점령한, 전화 피싱과 음란사이트운영 한다며, 자기들이 청와대 등의 어느 정보기관 소속인지를 내가 모른다는 자랑과, 다른 자랑들을 하는 범죄자집단에게, 아무것도 몰라 라는 등의, 외출하였다가 밖에서 들어오는 나에 대한 동정을 패트롤카마이크로 말하며, 다음단계의 범행을 지시 하였으며,

심지어는 고시원의 가짜주인과 범죄자들이, 나를 고시원에서 쫒아내기 위하여, 월세 수납을 거부하면서, 나더러는 나가지 않는다며, 출입문에 경고문까지 부착하여서 협박과 인권유린을 하였으며, 계속하여 교도소에서 나를 탄압하였던 증거자료들을 절도함으로, 교도소 놈들이 고시원에 살면서 살인을 하려 하면서 도둑질까지 하고 있음을 짐작하게 하였으며,

염주 등의 신앙용품절도로 공포심을 극도로 키우고, 독극물을 투여하여 정신을 혼미하게 함으로, 3월9일에는 첨부파일과 같이 절도와 독극물을 넣는 자는, 살인에 대한 정당방위차원에서 처벌한다는, 내가 작성한 경고문을 출입문에 부착 하게 하였으며,

북한산 등산이 용이하고, 이곳에서 살아야할 다른 이유가 많은 나는, 처음 입주할 때 집을 구할 때 까지 살겠다는 구두약속대로, 하이텔 고시원에 살기위하여 안 나간다고 하자,

3월1일에는 원비를 수납 받으라는 나의 요구에 대하여, 2월24일에 TV와 냉장고옵션을 포함하여 25만원을 수납 받았으면서, 일주일도 안 된 3월1일에, 원비를 40만원으로 상승하였으니 40만원을 내지 않으려면 나가라는 말을 하여서,

옵션 없이 22만원하던 방을, 갑자기 40만원 내라는 요구는 상법과 임대주택법위반 뿐만이 아니라, 일반적인 상식 밖의 요구라면서, 이것은 정치탄압이라는 주장을 펴자,

그러면 법대로 하자는 말을 하여서 법대로 하기로 하는 등으로, YTN과 SBS방송이 처음에는 나왔는데 지금은 악의적으로 차단함으로 나오지 않음에도, 원비만 상승하여 주라는 것은 정치탄압이라는 주장인바,

하는 행동으로 보아 실질적으로 정신병자들인, 은평경찰서장과 든든한 권력자의 큰 빽을 믿는 범죄자들은, 안하무인격으로 살해위협과 공포분위기를 조성하며, 보통사람으로서는 생각 할 수도 없는, 사회통념상의 룰을 무시하는 정치탄압을 하고 있으면서,

고시원에서 제공하는 밥과 식수에 몰래 독극물을 넣어서, 위암 등의 중병 환자인내가 먹고서 죽을 수도 있을 고통을 받도록 함으로 생활비를 배가 넘게 들게 하고 있으며, 그도 부족하여 연신내 지구대장과 짜고서 나를 정신병원에 강제로 보내기 위하여, 은평구보건소에 신고하여,

김상우와 정아용이라는 사회지도사가 09년11월30일에 처음 출장조사를 하였으며, 10.2.16일에는 은평보건소 의사까지 조사출장 하는 등, 3회의 조사 출장으로 노한후를 정신병자만들기 협박을 하고 인권을 유린한 사실은,

현재의 은평경찰서장 까지도, 전임 김O근 경찰서장과 같이, 정신을 못 차리고 승진을 위하여, 나를 구시대적인 방법인 정신병자 만들기로, 정치적 탄압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 할 수가 있으며,

나를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기 위하여 은평구보건소에서 출장 나온 자들은, 돌아가면서 작은 목소리로 나에게 기언치 보내 불어, 아무것도 몰라 나가기만 하면 되, 아무것도 몰라 들어가면 되, 라는 등의 말로, 나를 반드시 강제로 교도소로 보내서 정신병원에 보낸다는 협박을 하고 있음은,

저들을 조종하는 정신나간정치세력들이,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정신병자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었으며,

이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그 사실을 이미 알고 있음에도, 위원장의 개인 신상과 관련이 있는 사건의 해결을 호소하는 나의 진정에 대하여, 계속하여 은평경찰서로 이송하고 있음은, 국민권익위원장이 자기 개인 신상과 관계가 있어서, 고의적으로 하부기관에 이송하고 있다고 의심을 받게 하고 있으며,

은평경찰서에서는 민주경찰공무원으로서는 상식적으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들을 서슴없이 하면서, 악의적 고의로 나를 짓밟고 있다는 사실은, 그들은 공개 처형당한다 하여도, 그 죄를 모두 사함을 받을 수 없는, 엄청난 역사적인 범죄를 범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은평경찰서 정O환경사가, 서부지검의 검사 까지를 조사한다는, 4건의 진정. 고소사건을, 말도 안 되는 불법으로, 한건도 조사조차 하지 않고서, 한꺼번에 모아서, 각하의견으로 검찰 송치한 이후로, 나는 말로는 이루 다 표현 할 수 없는, 앞에서 밝힌 탄압보다 더 악랄하고, 더 치사하고, 더 많은 탄압을 받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하이고시텔의 정치탄압 사실에 대하여, 내가 처음 하이고시텔(02-357-1880, 갈현동391-46)에 입주하면서, 나는 분명히 집을 구할 때 까지 거주 할 것임을 구두로 약속하고 입주 하였으며, 거주하는기간동안에 아무 약속위반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이고시텔의 주인이라는 자와, 60개의 거의 모든 방을 점령한 자칭 청와대 등의 국가기관정보요원이라고는 하나, 내가 보기로는 범죄조직원에 불과한 이 범죄자들은, 내가 글을 쓰거나 법원에 재판을 받으러 나가는 등의 시간에는, 독극물 투여 등의 여러 가지 치사한 방법으로 방해를 하였으며,

고시원에서 제공하는 밥과 식수에 독극물을 넣어서 못 먹게 함으로, 생활비가 2배가 넘게 소모되도록 하면서,

컴퓨터 해킹의 전문가들인 그들은, 마치 어느 특정 정당을 지지 하는 것처럼 하면서,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모든 컴퓨터 범죄는 다 한다고 자랑할 뿐만이 아니라, 해킹을 함에 있어서도 엄청난 기술력을 보여 주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내가 컴퓨터를 사용 중에 과부하로 만들어서 다운시켜 버린다거나,

나의 인터넷관련 모든 비밀번호를 알아서, 내가 올린 국회의원 홈페이지의 글까지도 삭제하여 버리거나, 다음 사이트로 나에게 온 메일을, 나 몰래 보거나 삭제하여 버리거나, 컴퓨터 작동을 못하게 하거나, 옴니아2 핸드폰을 사용 불가능의 상태로 까지 해킹방해하고 있으면서,

심지어는 옵션으로 고시원비를 더 내고 보고 있는 유선TV의 SBS와 YTN까지 채널을 끊어버리고서, 방송국에서 그런 못된 짓을 하였다고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하여서, 내가 핸드폰으로 SBS와 YTN을 듣고 있으면,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듣지 못하게 하면서 고시원에서 나가라고 하다가,

결국에는 연신내 지구대장까지 합세하여 나를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키기 위하여, 은평구보건소에 신고함으로, 나의 인권을 유린하였으며, 그 도 부족하여서, 자칭 음란사이트를 운영하며, 전화피싱을 한다는 그들은 범죄자임이 확실함에도, 은평경찰의 지원을 받아 활동하면서, 나를 인간이하로 탄압함에 있어서,

내가밖에 쇼핑 등으로 밖으로 나가면, 나의 동향을 밖의 미행자들에게 알리며 그들도 나를 미행 하였으며, 밖에서 일을 보고 들어오면, 밖의 큰 도로에서, 은평경찰서 패트롤카로부터 다음 행동을 지시받아 나를 24시간 밀착감시하면서,

나의 공무원연금통장의 연금을 먹어버린다, 자녀를 찟어 버린다, 있지도 않은 마누라를 먹어버린다, 자녀에게 말하여서 생활비를 더 보내주라고 한다, 라는 등의 말로, 협박과 공포감과 가정파괴적인 허탈감을 주었으며,

번호 키를 부착하여둔 내 방에 들어와, 보관 중인 모든 음식물과 생수 등에 독극물을 넣어서, 살해의 공포감을 느끼도록 하였을 뿐만이 아니라,

종교적인 표상인 염주생활필수품인 우산뿐만이 아니라, 일인시위용으로 구입하여둔 태극기와 국기봉 중 국기봉과, 피켓 제작용 필기구는 물론, 영등포구치소에서 나를 정치적으로 탄압하였던 증거자료 등을 모두 절도 하여, 공포감을 조성하였으며, 내가 나가는 쇼핑장소를 미리 미행자들에게 알려서 수백명의 엄청난 숫자의 미행자들이 나를 뒤따르도록 하면서,

내가 밖에서 들어오면, 은평경찰서 패트롤카에서 마이크로, 다음단계의 범죄행위를 지시받아, 나를 밀착감시하면서 괴롭혔으며, 고시원에서 제공하는 밥과 식수는 물론, 내가 식당에서 사먹는 모든 식사에 독극물을 넣게 하여 식당주인과 싸우게 하여,

이 사실을 고소당한 연신내의 한 식당이 폐업하게 되도록 하는 등으로, 엄청난 민심의 이반을 초래 하였으며,

재래시장이나, 동네슈퍼, 대형마트나, 백화점에서 구입하는 음식료품에 독극물을 넣게 하였으며, 내가 쇼핑하러가는 시간에 맞추어서 전문가가 아니라면 도저히 넣을 수가 없는, 캔 음료와 라면에까지 독극물을 넣어 전시함으로, 내가 구입하지 않은 음식료품을 다른 사람이 먹게 하였으며, 판매원으로부터 캔까지 안 믿으면 도저히 할 수 없다는 말을 듣게 하는 등으로, 내가 다니는 서울사회와 수도권사회에서 건강에 대한 불안과 혼란을 초래케 하여, 커다란 민심의 이반현상이 생기게 하고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나타나기만 하면, 내 방에 누군가 들어온 흔적이 있어 몸에 이상이 생기는, 열쇄전문가로 보이는 가짜 주인이라는 자가, 나를 쫒아내기 위하여 갖은 협박과 인권유린을 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가짜 주인은 내가 납부하는 월세의 수납을 거부하고, 나더러 나가라는 경고문을 방 출입문에 부착하여 안하무인격으로 협박하더니,

고시원비를 수납 받지 않으면서 나가라고만 하다가, 3월1일에는 갑자기 22만원에서 40만원으로 올려 주라고 하여서, 나는 법대로 1만원 이상은 올려 줄 수가 없다는 주장을 하니, 상승한 고시원비 수납을 계속하여 날마다 요구하면서,

나이 많은 나에게 개 상놈의 세끼라는 욕까지 하는 등으로 행패와 공갈협박을 하여서 녹음까지 하였으나, 은평경찰서장놈이 워낙이나 불법적이고 개판이라서 제출조차도 못하면서도, 견디다 못한 나는 3월9일에, 첨부파일과 같이 출입문에, 음식물에 독극물을 넣거나, 절도를 하는 자는, 정당방위차원에서 처벌한다는 경고문까지 부착 하였습니다!

연신내라는 작은 동네의, 작은 식당이 문을 닫은 사실은, 크게 보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음식에 독극물을 넣는다는 사실이 입소문으로 퍼져서 그 식당이 문을 닫았다 함은, 은평구 주민들이 노한후 사건에 대하여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국가기강을 송두리째 흔드는 고소사건에 대하여 은평경찰서에서는, 조사 거부보다 더한, 위계에 의한 조사거부를 하면서,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이, 마치 아이들 장난하듯이 나를 괴롭히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나의 주장은 모두가 사실이며, 영등포구치소 안에서의 정치탄압 등, 정부기관의 정치탄압에 대하여서는 대법원의 재판기록으로 증명하고, 출소후의 정치탄압사실에 대하여서는, 내가 직접 녹음과 촬영으로, 확실한 증거자료들이 모두 있으며, 증거가 없는 자료들에 대하여서도, 모든 국민들과, 국회의원님들에게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도록 코믹하게 기자회견 시에 발표하겠습니다!

국가정보요원인 간통경찰관세력에 의해 조작된 노한후 사건은, 지금도 보통사람은 상상할 수도 없는 악랄한 방법으로 진행 되고 있으며, 그들은 나더러 어찌하라는 것인지 알 수는 없으나, 나의인권을 일제강점기의 순사들보다도 더 잔인하게 나를 탄압하면서도, 사과하려는 생각조차도 없이, 조선일보 등의 언론기관을 사주하여 나의 억울함을 호소조차하지 못하도록 하면서, 나를 계속하여 살해 하려고만 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의 총체적인 합동에 의한 정치적 불법탄압은, 노한후 개인의 신상문제가 아닌, 대한민국 역사에 기록될, 선진국 대한민국 국민들의 행복 수호권 방어차원에서, 구조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국민행복권보호가, 국회에서 밖에 할 수가 없다는 판단으로, 국회의원님들에게 호소하게 되었던바.

국회의원님들의 홈페이지에서, 나의 호소에 대한 등재를 거부함으로, 대한민국의 선진화를 촉진하고, 국민행복권보호를 위하여, 만 부득이 드리는 권유임을 다시 한 번 밝힙니다!

국회의원 홈페이지 개선책 권유 내용 입니다!

거의 모든 국회의원님들은, 홈페이지를 흠 잡을 데 없을 정도로 정교하고, 만족하게 운영하고 있음을 먼저 밝힙니다!

흠잡을 수없는 국회의원 홈페이지운영의 예로서는, 내가 나의 호소문을 등재하고 있는 동안에 홈페이지를 정비하신분도 있었지만, 거의 모든 분들이 처음부터, 네티즌이 하고 싶은 말은 모두 할 수 있도록, 등재할 수 있는 량도 충분하였으며,

설사 로그인을 하고 등재 한다 할지라도, 매 등재 건마다 비밀번호를 기입 하도록 하여서, 악의에 의한 해킹을 어느 정도는 방어할 수 있게 하였으며, 첨부파일을 2개 이상 두어서, 증거자료들을 첨부하게 하였으며, 등재하는 내용물의 량에 따라서, 텍스트, 에디터 등의 등재 형식을 선택 하도록 하였습니다만,

몇몇 홈페이지는 국민과의 대화란 임을 망각 한듯 한 느낌이 들게 하듯, 용량이 너무 작다든지, 매건 마다 비밀번호를 안두어서 최소한의 해킹에 대비가 부족하다든지, 첨부파일이 없는 경우와, 첨부파일이 있기는 하나 첨부한내용이 출현을 하지 않는 사실,

금지된 단어나 거부되는 단어에 대하여 기준이 모호하여,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는 오해를 받을 소지가 있다는 사실, 의원님들이 정보기관의 권고에 약하다는 사실, 정보기관을 사칭하는 자들이 대한민국 국회의원 홈페이지를 마음대로 해킹하여도 국회의원 홈페이지 운영자들은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 등입니다.

특이한 부분은 홈페이지를 개성 있게 제작함으로, 자주 들어가 보고 싶은 충동을 주는 홈페이지들이 많았으며, 게시판에 열성당원들을 위한 당원게시판이나, 열성펜크럽이나, 열성지지자란을 별도로 두어서, 일반국민들의 대화와 구분함으로, 지지자 관리에 열심인 분들이 있어서 보기에도 좋았습니다.

본 권유사항은 특정정당을 지칭하기 위함이 아니고, 특정 개인의 국회의원을 지칭함도 아니며, 오로지 대한민국국민들이 국회의 존재를 충분히 인식케 하여, 그 수혜를 충분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고,

어느 정당이나 어느 의원님을 비난하기 위함이 아니고, 국회의원님들 외에는 아무도 해결할 수 없는 폭력적인 권력에 대하여, 해결의 방법을 찾아야 하겠기에 하게 되었으며, 개인 홈페이지는 있으나 국회사무처에 등록하지 않으신 분들 몆 분에게까지, 홈페이지 주소를 국회사무처에 등록 할 것을 권유하기도 하였습니다.

소속정당별로 정리하였습니다!

한나라당 - 접근하기 쉽게 중앙당 홈페이지를 개선하여 운영되고 있으나, 파일 첨부가 없습니다.

1. 강용석 - 서울 마포 을 - 로그인하여 내용을 입력하여 올리면, 아이디로 인하여, 화면이 출현을 안 함, 소프트웨어를 조정하여 국민여론수렴이 거부되는 것으로 알게 됨.

2. 권영세 - 서울 영등포을 - 글을 올리면 아무표시 없이 다시 글을 올리는 화면이 나오게 하는 방법으로, 하소연을 개제하지 못하게 방해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 함.

3. 김무성 - 처음에는 개제가 되었으나, 사건이 진행되면서 글자가 HTML로 찢어져서 나오고, 첨부파일이 없어서 첨부로도 올릴 수가 없게 되었음.

4. 김성수 - 양주, 동두천 - 붙여 쓰기가 안 되고, 파일 첨부도 없어서 증거자료를 첨부할 수가 없음.

5. 김성식 - 서울관악 갑 - 로그인하여 들어가면, 글자가 HTML로 찢어져서 나왔다가, 저장을 위해 크릭 하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라는 표시가 나옴은, 아이디로 방해되는 것 같이 느껴짐.

6. 김영선 - 경기, 고양, 일산서구 - 로그인이 안 되어서 회원가입하면 계속하여 이미 가입되어 있는 회원으로 나오며, 로그인후에 비밀번호가 잘못 되었다는 등의 아무 표시가 없이, 계속 로그인만 하게 되어 있어서 아이디로 개제 방해를 하는 것처럼 느끼게 함.

7. 김충환 - 서울 강동갑 - 로그인하여 메일보내기로 쓰기 하여 개제하게 되었으나, 아무리 여러 번 올려도 게시판에 개제 되지는 안하고,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에 대하여 아무런 표시도 하지 않음.

8. 나경원 - 서울중구 - 로그인하여 들어가서 내용을 올리고 크릭 하면, 다시 글을 올리게 됨은, 아이디로 거부하는 것 같이 느끼게 하고 있음.

9. 박영아 - 서울송파 갑 - 아이디가 잘못 되었다 하여 회원 가입하면, 이미 가입되었다는 표시가 출현함으로 아이디로 거부 하는듯한 느낌을 줌.

10. 백성운 - 경기, 일산동구 - 첨부 파일이 없고, 내용을 올리면 HTML로 찢어져서 나와서, 홈페이지에 아무런 호소문도 올릴 수 가없음.

11. 손숙미 - 비례대표 - 로그인하여 들어가서 올리면 다시 올리게만 화면이 출현됨은 아이디로 거부 하는듯한 느낌을 줌.

12. 안효대 - 울산 동구 - 로그인 하여도 글쓰기가 출현 하지 않음.

13. 유기준 - 부산서구 - 로그인하여 올리고 크릭 하면, 다시 올리게 화면이 떠서 하소연을 올릴 수가 없음.

14. 유재중 - 로그인하면 올릴 수 있을 것 같이 정상적으로 모든 절차를 밟게 하였으나, 마지막 화면에서는 게시판의 처음화면으로 됨으로, 거부 하는듯한 느낌을 줌.

15. 윤석용 - 서울강동을 - 강제 회원 탈퇴 되어 있으며, 재가입하면 주소창이 안떠서 재 가입을 방해하는듯한 인상을 주고 있음.

16. 이진복 - 부산 동래구 - 올리고 크릭 하면, 바로 다시 개제하게 됨으로 거부 하는듯한 느낌을 줌.

17. 이혜훈 - 서울 서초 갑 - 로그인하면 회원만 가능하다는 표시가 나오며, 로그인이 안 되어서 회원가입을 다시 하면, 이미 사용 중인 아이디라는 표시가 나오며, 같은 아이디와 비밀 번호로 로그인이 될 때는 “글쓰기가 제한되어있습니다” 라는 표시가 나옴. 개제하면 알 수 없음의 표시만 나옴.

18. 장제원 - 부산사상구 - 모두 등재하고 크릭 하면, 리소스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라는 표시가 나옴.

19. 황우여 - 인천 연수구 - 회원가입에서주소가 찢어져서 나옴으로 회원가입이 불가능함.

20. 김학송 - 경남진해 - 개제가 잘될 뿐만이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 의원인데, 본 글을 올리면서부터는, 해킹에 의하여 없는 아이디라며 로그인이 안 되어서, 다시 회원가입 하니, 이미 사용 중인 주민등록번호로 나오고 있음.

민주당 - 중앙당 홈페이지 접근이 어려움.

1. 김영록 - 해남. 진도 - 접근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라는 표시가 새롭게 떠서 등재가 불가능.

2. 김재균 - 광주 북갑 - 등재하여 크릭하면, 페이지를 찾을수 없습니다라는 표시로 등재 거부.

3. 이미경 - 은평 갑 - 용량이 부족하고, 글이 HTML로 찢어져서 나옴으로, 아무리 여러 번 올려도 읽을 수가 없음으로 해킹 당하는 듯한 인상을 줌.

4. 정범구 - 충북진천, 증평 - 올린 글이 HTML로 찢어지고, 첨부가 없어서 달리 올리는 방법이 없으며, 3회 올려도 한번이 안 됨.

자유 선진당 - 중앙당 홈페이지를, naver로 로그인하여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린다는 사실은, 번거로운 절차라는 느낌이 들었음.

1. 유근찬 - 충남보령 - 붙여 쓰기가 안 되고, 첨부 란은 있으나, 첨부하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라는 표시가 출현함으로 거부 하는듯한 느낌을 줌.

2. 박영선 - 비례대표 - 글을 올리려고 크릭 하면 오류라고만 나옴.

3. 이재선 - 대전서구 을 - 로그인하여 들어가면, 이름 자리에 자동으로 아이디를 올려놓고서, 이름을 안 적었다는 표시가 계속 나오고, 겨우 올려놓으면, 첨부파일명이 다르다는 표시로 등재를 거부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줌.

4. 임영호 - 대전 동구 - 문자열이나 이전 데이터는 잘린다는 표시만나오고 게재가 안 됨. -

친박 연대 - 원내 대표 노철래 의원은 지역구의 최우수 의원과 다를 바 없이 홈페이지를 운영하였으며, 김을동 의원, 송영선 의원들이 비례대표의원으로서는, 비교적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음.

민주노동당 - 쉽게 누구나 접근할 수 있게 운영되고 있으며, 권영길 의원은 DB접속오류가 계속 나옴.

위와 같이 대한민국 국회의원 홈페이지가 운영자에 의하여 국민의 의견 등재가 불가능하게 되거나, 해커들에 의하여 거부되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음.

이 권고를 받지 않으신 몇몇 의원님들께서도, 민원해결의 원활과 홈페이지 정비차원에서 의원님들의 홈페이지를 다시 한 번 살펴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이 작은 희생과 바램이, 번영된 대한민국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노 한 후(르타 - rta)두손모음

서울은평구갈현동6-7(거소 : 갈현동391-46 하이고시텔3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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