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시일반
봉은사 사태 토론회 참관기!
본 참관기는 나의 개인 의견이지만, 세계 속의 한국불교가 되기 위하여, 한국불교발전에 도움이 되고자하는 나의 충정에 의한 표현이며, 글 내용 중 어느 개인을 개인적으로 폄하하거나, 음해할 의사가 전혀 없음을 먼저 밝힌다!
4월30일 14시에 시작 하는 것으로 발표된 홍보물을 본 나는, 조금 빨리 간다고는 하였으나, 내가 도착한 시간은 정확히 13시10분경이었으며, 불교역사문화 기념관 공연장에 도착한 나는 의아해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출입문이 양쪽에 있음에도 한쪽문은 봉쇄하고서, 다른 한쪽 문 앞에는 건장한 청년들이 서 있으며, 여늬 다른 종교행사장과는 달리, 경계가 삼엄한 가운데 나의 입장을 제지하여서 옆을 살펴보니, 등록하는 곳이 있어서 등록관계를 담당자에게 물어, 토론장에 빈 의자가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먼저 등록하지 않은 사람은 입장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질문서라도 적어 내라는 접수담당자의 안내가 있어서, 질문서에 내가 하고 싶은 질문을 적어 내고 잠시 들어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상황을 살피니, 토론장에 좌석이 상당수가 비어 있음을 확인하게 되었으며, 다른 사람들도 그리 알고서 접수자에게 입장시켜 줄 것을 요구하고 있었다.
무슨 이유에서 인지 고의적으로 나의 입장을 제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 접수자에게 내가 제일먼저 신청 하였으니, 출석을 안 한 사람이 있는 좌석을 나에게 제일 먼저 달라는 부탁을, 출석을 안 한 사람들의 명찰이 약30개정도 있는 곳을 가리키며 하고서, 후론트 한쪽에서 모니터로 중계되는 토론장면을 녹음 하면서 듣고 있었다.
토론장 입구 후론트에서 기다리는 사람들 중에서 큰소리가 나기 시작 하였으며, 토론회 방법에 대한 항의가 있었고, 한 젊은이의 말도 안 되는 행패까지 있었음은 참으로 이해 할 수 없는 상황이었으나, 소란한 분위기 속에서도 나는 모니터 바로 앞에 묘한 의자를 만들어서 앉아 진지한 자세로 방청하려고 하였으나, 63세의 나이 탓인지, 아니면 주변이 너무나도 소란한 탓인지 집중이 되지 않아서, 다시 한 번 토론장 입장을 요청 하였으나, 다른 사람들은 몇 사람이 입장 하는 것 같은데, 나는 입장이 허가 되지 않은 체로 후론트에서 1부를 15시30분까지 방청하였다.
16시경, 휴식시간이 끝나고 참가자들이 모두 입장한 다음에 까지, 빈 좌석에 나를 입장 시키지 않자, 나는 정식으로 접수진행자에게 비어 있는 자리에 입장시키지 않는 사실에 대하여 항의를 하였으며,
그 결과 내가 소지하고 있는 일인시위용 소지품인 “노한후 밥통”“은평구관내 살인정보기관원 퇴출”이라고 적힌 아이스박스와, 태극기는 가지고 들어가지 않으면 입장할 수 있다고 하여서, 묘한 뉴앙스는 있었으나 반드시 참가하여 질의를 하려는 의욕에서, 생명줄과 같은 소지품을 맡기고 16시20분경에 입장을 할 수가 있었다.
입장하여보니 좌석은 많이 비어 있었으며, 밖에서 그리 서서 방청하지 않아도 될 상황이라고 나는 판단하였으며, 입장하자마자 촬영을 하고 녹음을 시작하였으며, 가급적이면 많은 량의 자료들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나는 녹내장이 있어서 양쪽 눈 평균 시력이 0.5인관계로, 뒷좌석에 앉아서 토론자들의 인상에 대하여 알 수가 없어서, 카메라의 렌즈를 통하여 토론자들의 면면이와 성함을 확인하였으며, 참가자들을 눈에 넣기를 노력하여서, 총무원측에서 영담스님(총무부장)과 김영일 기획실장, 박용규 총무차장이 참석하였으며,
봉은사측에서는 명진스님(주지), 진화스님(부지주), 송진 신도회장이 참석하였으며, 불교단체에서는 도법스님(인드라망 생명공동체 상임대표), 법안스님(실천불교 전국 승가회 명예대표), 윤남진(참여불교재가연대NGO리서치 소장)등이 참석하였으며, 사회는 우리는 선우 이사장인 성태용 건국대철학과 교수임을 알게 되었다.
거의 많은 시간을 토론장 후론트에서 모니터로 보게 되어서 그동안을 정리 하자면, 어느 스님이 명진스님에게 신좌파인가? 라는 질의를 하는 말을 제외하고는 녹음을 재생하여보기 전에는 특별히 기억나는 부분이 없는 상황에서 토론결과를 정리하는 입장에서, 방청을 하는 자세로 토론장에 임하였다.
그런데 내가 가장 의아한 사실은, 토론제목이 “봉은사 직영사찰지정에 관한 토론회”라는 사실이어서 생각하여 보니, 봉은사 사태라 함은 봉은사 직영사찰에 관한 사실뿐만이 아니라, 한국불교가 정치권력으로부터 독립될 수 있는 문제를 포함하여, 한국불교가 이조5백년의 억불정책이후로 일제강점기와 6.25동란과 해방이후의 법란을 통하여, 걸어 온 길에 대하여 뒤돌아보고, 미래의 한국불교의 위상에 대하여 생각하여 보아야 한다는 나의 상상과는 너무나도 축소된 분위기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에 대하여 봉은사 명진스님은 봉은사 문제가 아니라 승가문제라는 표현을 하였지만, 나는 한국불교의 미래를 위한 문제라는 주장이다.
다시 말하자면, 이조시대 이후로 한국불교가 어두운 조건에서 벗어나지 못함이, 한국불교의 침체의 원인이 된 사실과, 한국불교가 오늘날 세계 속에서 정당한 대접을 받지 못하는 원인에 대한 분석과 불교문화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라는 시대에 대비한 준비를 위한 아무런 계획이 없었다는 사실이며,
본 토론을 시작하게 된 원인은, 스스로의 종교적인 입장조차 정리하지 못한 한정치인이 과거의 인연이 있었다고 하여서, 총무원장스님을 폄하하는 발언을 함부로 하고, 불교와 불교 성직자를 폄하하여 발언을 한 사실에서부터 시작 되었으며, 불교내부로는 또 다른 문제가 있음에도, 그런 정치적인 문제에 대하여서도, 또 다른 불교내부문제에 대하여서도 아무런 진전이 있을 수 없는 분위기라는 사실이었다.
토론회의 결론부분에 대하여 살펴보면,
정치적인 문제인 외압문제는 외압이 없었다는 발언이 있었으며, 더 나아가 외압에 의하여 직영으로 하였다는 말은 증거가 없다는 발언과, 외압과 직영사찰과는 관련이 없다는 발언이 있었으며, 불교폄하 발언을 한 정치인의 발언사실에 대하여, 그 사실을 확인하여서도 안 되고, 확인할 수도 없다는 발언을 한 사실에 대하여서도 상당한 의아심이 생겼으며,
불교 내부문제에 대하여서도 그렇다.
직영사찰운영에 대하여서도 봉은사는 특별 분담금 지정사찰과 직영사찰과 두 가지 형태로 양립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이를 확실하게 정리할 규정이 없다는 사실과, 직영사찰에 대하여 정리하여야할 일들이 있음에도 아직 정리가 되지 못하였음으로, 현재로서는 봉은사가 직영사찰주지스님과 특별 분담금지정사찰 주지스님이 함께 공존할 수도 있다는 미묘한 갈등의 씨앗을 안고 있다는 사실이며,
이미 지정된 직영사찰에 대하여 총무원에서는 단 한 번도 종책을 만들어 내려 보낸 사실이 없다는 주장인바, 그러함에도 봉은사를 직영사찰로 지정하면서 사전에 봉은사의 누구에겐가 통지하여 여론을 수렴하지 않고서, 지정이 결정된 이후에야 통지한 사실에 대하여서는, 누가보아도 문제가 있다는 사실일 것이다.
사찰의 예산중 수입을 공개한다는 사실은 상당히 중요한 사실이다.
관공서나 회사와 달리 사찰에서는 수입의 공개는 더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수입을 공개한다고 하여서 스님이 자기가 할 일을 하지 못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나의 생각이며, 봉은사가 그리하고 있다니 참으로 큰 발전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이에 대한 다른 사찰로의 전파에 대하여서는 아무도 말하지를 않은 사실은, 그만큼 토론자들의 시야가 긴장으로 인하여 좁혀져 있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또한 녹음을 재생하여 본다면 알 수 있는 일이기는 하지만, 나의 귀가 정상이라면, 토론 중에 어느 스님이 신좌파라고 상대방스님에게 한 발언에 대하여서는, 그 진위가 상당히 의심스럽다는 사실이다. 참으로 괴상 망칙한 발언이다.
토론의 결론부분에서 열띤 토론으로 인한 시간 부족으로, 사회자께서 정치외압문제나 직영사찰문제에 대하여 공청회를 자주 갔자는 제의는 있었으나, 현실적으로 실현가능한 발언은 아니었음으로, 오늘 토론회는 종단의 토론회 참석에 대한 용기가 보였다는 사회자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눈에 보이는 아무런 결론을 얻지 못하였다는 사실이다.
또한 토론회를 가지게 된 원인에 비하여, 토론의 제목이 너무나도 국한되어 있어서, 협소한 내용의 토론밖에 할 수가 없었다는 사실이며, 주최 측이 성의를 다 하였다고는 하나, 현실적인 진행은 너무나도 편파적이었다는 결론을 내릴 수가 있었음은, 토론장 입장의 제약이나, 시간부족으로 질문시간을 주지 않은 사실과, 제출한 질문서도 주최 측에 중대 결단을 요구하는 질문서는 읽지도 안은 사실 등의 눈에 띠는 오차는 있었으나, 진행은 비교적 잘되었다는 느낌이나,
그런 발언을 한 국회의원을 공격하여야지 총무원장을 공격하면 안 된다는 발언이 있기는 하였으나, 조계종 총무원장스님 앞에서 한국불교를 폄하한 사건에 대하여, 총무원장스님이 입을 다물고 있다고 하여서, 역대스님들이 한 것처럼, 그냥 그렇게 흘러 보내서는 안 된다는 현실이라는 사실이며, 한국불교의 미래를 위한 제도개혁을 위하여 총무원장스님의 중대결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며,
또한 오늘 토론은 어제 오늘 결정된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총무부장스님이 다른 일이 있으시다며, 토론회가 끝나기도 전에 퇴장하신 일에 대하여서 살펴보면, 이는 종단에서 본 토론회를 중요하게 보고 있지 않다는 사실의 증거라는 서글픈 현실임에 비추어서, 불자들은 각성하여야 한다는 주장이며,
외압이 있었다는 증거가 없다는 어느 토론자의 발언에 비하여, 본 글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정치적인 범죄 집단들과 똑같은 현장상황 등으로 보아, 외압이 없었다는 증거 또한 없다는 나의 주장으로, 한국불교 스님들은 한국불교의 미래를 위하여 지금까지의 구태를 벗어나야한다는 주장을 하는 바이다.
불교의 교리가 다른 종교에 비하여 월등히 훌륭함에도, 한국불교가 선진제국에서 인정받지 못한다는 사실에 대한 책임은, 역대 스님들에게 있다는 사실과, 이를 정상으로 환원시키는 책임은 현재의 스님들에게 있으며, 그러기 위하여서는 교리의 정비와, 경전의 한글화로 신도들의 이해가 쉽도록 하고,
수행방법의 통일과, 신앙심의 고취방법 재정비, 신앙의 표현 방법의 제고와, 스님교육기관을 정비하여 기독교처럼 불량한 성직자를 대량 생산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는 주장이며, 공식적인 스님들에게 설법자료의 제공과, 법회의 전례개혁과, 기복신앙위주에서 탈피와, 포교방법의 재정비, 기도문의 정비로 기도의 생활화 방법제시 등의 많은 과제가 있다고 생각 되는바,
이는 하루아침에 이루어 질 일이 아니고, 책임감과 꾸준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일임에도 한국불교 에서는 이에 대하여 누구한사람 거론하는 이가 없는 실정인바,
어떠한 형태로든지 불교의 제도를 개혁함으로, 동양문화가 세계를 지배하는 시대가 도래 한다면, 그 중심에 한국불교가 서도록, 한국불교의 여러 가지 제도를 개선하여야 한다는 주장이며, 그리된다면 정치인들이 그리 쉽게 불교성직자들을 폄하하지 못한다는 주장이다.
나는 지금 청와대를 사칭하며, 연신내지구대장의 지시를 받는 좀도둑들이 방에까지 들어와, 염주 등의 신앙용품들을 절도 하고, 모든 음식물에 독극물을 넣는 관계로 인하여, 지금 외출 시 뿐만이 아니라, 화장실에 갈 때에도 먹을 것을 모두 넣은 밥통을 등에 메고 다니고 있으며,
컴퓨터를 켜서 인터넷을 단 5분도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못하도록 해킹을 당함으로, 나에게 배달된 메일도 컴퓨터를 한 번 켜서는, 한 번에 모두 읽지 못함으로 인하여, 메일을 읽기위하여 여러 번 컴퓨터를 켜야 하는 실정에 있으며, 심지어는 은평경찰서 연신내 지구대장이 나를 정신병자라면서 정신병원에 수용하라는 신고를 구청에 하는 등의 정치적인 탄압을 받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국회의원 송O호(충북제천, 단양)의원이, 내가 지금현재 받고 있는 정치적인 탄압을 받는 사실에 대하여, 도와 줄 것을 대한민국국회의원 홈페이지에 호소하자, “노한후는 금지된 단어입니다”라는 표시를 출현케 함으로 인하여, 이 사실이 나의 인권을 어느 정도 침해 하였는지를 평가하여 줄 것을 국가인권위원회에 10-진정-0177800(10.4.12)호로, 진정서를 접수하고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나에게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내가 받고 있는 정치적인 탄압에 대하여 자료들을 보내 드리겠지만, 나는 훗날 선진국대한민국이 완성되는 날에, 노한후 사건이 역사적인 사건으로, 대한민국의 선진화에 기여도를 평가를 받을 것이라 믿고 있으며,
어려운 나의 환경으로서 겨우 참석한 토론회에 대하여, 실망과 함께 한국불교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본 글을 올리게 되었다.
노 한 후(르타 - 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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