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시일반
MBC에 대한 경고문!
국민권익위원회(1AA-1005-001123호,10.5.2)에 진정된 내용입니다.
나는 간통경찰관에게 목사인 마누라를 빼앗기고, 검사의 직무이탈로 인하여, 정신병자로 음해당하여 영등포구치소에서 마루타로 사육되었으며, 증거가 확실한 정치재판과 증거가 확실한 정치 판결로 징역형을 선고 받았으며, 09년10월29일에 출소 이후로도 계속하여 정보기관에 의하여,
생명의 위협은 물론, 숨도 쉴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탄압을 받고 있으며, 논현역사거리 고려신경외과 의사가 공개적으로 처방을 통하여 살해하려고한, 살인미수 사건까지 있었으나, 어느 기관에서도 거들 떠 보지도 않는 상황 속에 치를 떠는 공포와, 화장실에 갈 때조차도 모든 먹을 것을 지고, 이고, 들고, 끌고 다니는 현실 속에서, 구시대적인 정치탄압을 받고 있다.
나에 대한 정치적인 탄압을 막는 길이 바로 대한민국이 선진화로 가는 길이며, 정보정치를 타파하는 길이며, 정보요원들로부터 국민들의 사생활을 보호하는 길이며, 모든 국민들이 피부로 선진국의 혜택을 느낄 수 있는 길이라는 사명감으로, 나는 목숨을 건 온몸을 다 바침으로, 나 자신과 대한민국 국민들을 보호하기위하여, 반 선진화 세력들과 외롭고 또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다.
5월2일인 오늘아침에는 나의 TV를 MBC만 나오도록 누군가가 강제로 조정하여두고서, 옆방에서 야당이라서 MBC만 본다는 말을 하니, 치안센타 바로 앞의 큰길가의 패트롤카의 마이크로 “아무것도 아니니 끝까지 죽여” 라는 말을 큰소리로 하였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프로그램이, 요즈음 정치적 피해를 받고 있다는 설이 난무한, 인기연예인 김재동이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사실이다.
그런 말을 연신내 지구대소속 패트롤카에 전달한 자들은, 청와대를 사칭하는 좀도둑들로서, 인터넷을 5분도사용하지 못하도록 해킹하며, 중용한 재판 자료들을 절도하고 있으며, 나의 핸드폰을 마음대로 도청하면서, 원격조종으로 가지고 놀고 있으며, 나의 녹음기까지 마음대로 조작하여, 내가 하고 싶은 녹음은 하지 못 하도록 하고, 내가 하기 싫은 녹음은 원격조종으로 강제녹음하면서, 음란물사이트를 운영하고, 전화피싱으로 국민들을 괴롭히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열쇄전문가인 가짜 고시원 주인이 나 몰래 나의 방을 들랑거리며 독극물을 넣고 있으며, 나를 폭행하여 전치 2주의 부상까지 입게 하여, 부상당한 진단을 받으면서 살해용 처방전을 받은 사실을 알고 있는 은평경찰서장과 연신내지구대장은, 범죄를 지휘하면서 보고까지를 받고 있다는, 경찰과 범죄조직의 엄청난 먹이사슬? 현장이 현실적으로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또한 그 범죄자들을 촬영하여 국민권익위원회에 해결하여 줄 것을 눈물로 호소하였으나, 진정서는 다시 사건의 원흉인 은평경찰서 수사과로 이송되고, 은평경찰서 수사과는 조차 하지 않고서, 건별처리하게 되어있는 여러 가지 고소장과 진정서를 한꺼번에 묶어서 무혐의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검찰송치 사실을 나에게는 통지조차 하지 않다가,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한 이후에야 4건의 사건을 한꺼번에 묶은 불법통지를 하는 등으로, 그야말로 있을 수 없는 치사한 방법은 모두 다 동원하여, 건강한 민주 시민인 나를 정치적으로 탄압하였다.
오늘은 “봉은사사태 토론회 참관기”를 국회의원 홈페이지에 올리고 있늕우에 발생한, 나를 탄압하는 사실들 중에 극히 눈에 보이는 부분에 불과하지만, 내가 받고 있는 정치적인 탄압은 살해위협과 테러 위협으로 공포와 고통의 극치에 이르고 있는 현실인바, 나를 정치적으로 탄압하기 위하여, 현실과 다르게 야당이어서 MBC만 본다는, 선량한 민주시민에 대한 정치탄압용 발언에 대하여,
과연 MBC는 야당전용방송인가?
그 진상을 밝히라!
야당 전용방송이 아니고 진정한 국민의 방송이라면,
연신내지구대와 은평경찰서를 취재하여,
노한후를 정치적으로 탄압하는 이유와 방송까지 조작하여 MBC를 국민들로부터 분리하려는 음모에 대한 진상을 밝히라!
첨부 - 조사시 제출
1. MBC화면만 채널표시가 있는 TV방송내용사진과 김재동이 나오는 동영상.
2. 녹음기를 원격조종하여, 노한후는 할 수 없었던 녹음을 한 증거자료.
3. 즐시네스(http://www.kincines.com/)라는 명칭으로 음란물 사이트로 강제 출금하여가는 내용의 출금내용 사진.
4. 사진과 함께 범죄조직원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조사하여 줄 것을 호소한 고소장과 은평경찰서에서 답변한 개보다 못한 답변내용.
5. 봉은사 사태 토론회 참관기!
2001. 5. 2.
노 한 후(르타 - rta)두손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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