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똥강아지! 나를 남파 간첩으로 조작하다니? 썩은 놈아!

이명박 똥 강아지! 네 마누라 썩은 니노지 빨아 먹어라!, 안그러면 내가 요힘삥 먹여서 찢어 버릴것이다! 이 간나구야!

부도덕의 극치 이명박 똥 강아지! 보아라!

친미주의자라는 사실을 만천하에 수회나 밝힌 사실이 있는 나에게, 6.25동란 직후에 시골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로서, 대낮서울의 은평구연신내 광장에서 나를 검문한 조금 후에, 은평경찰의 사주를 받은 것으로 보이는, 건장한 무뢰한이 남파 간첩이라고 경찰서로 가자며 나를 연행하려면서, 태극기를 강탈하고, 김정일보다 더 나쁜 놈이라고 욕하며, 나의 귀가를 막고서 시장 본 음식물을 강탈하려는, 남파간첩조작사건이 발생하여, 나는 이를 만천하에 알린다.

과연 지금이 6.25직후와 같은 상황인가?

남파간첩조작사건은 01.5.30일 16시20분경 갑자기 나타난 무뢰한이 집으로 가는 나에게, 파렴치한 가정파괴범이라며 시비를 걸어서, 두 번이나 다투다가 말리는 사람이 두 번이나 있어서 헤어졌는데, 세 번째로 다시 따라와 나이 많은 나에게 적반하장 격으로 사과를 요구하며 욕지꺼리로 시비를 하였으며, 남파공작원이 무슨 태극기를 가지고 다니는가? 라면서, 태극기를 강탈하고,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가로막았으며, 첨부CD내용의 24개의 녹화와 사진과 녹음 내용과 같이 나를 핍박하여서, 16시38분과 16시41분 두 번에 걸쳐서 신고를 하여서, 연신내지구대 서O권 경위가 출동한 사건이다,

이 사건은 연신내지구대장청와대 소속이라는 생쥐 같은 좀도둑 세력들이, 나를 정신병원에 넣으려는 구시대적인 정치탄압방법과, 독극물로 생활자체를 하지 못하게 하고 있으며, 인터넷에서 메일조차 읽지 못하도록 컴퓨터를 다운시키고, 인터넷 비밀번호를 변경하려면 해킹으로 번호변경을 방해면서 24시간 감시하고 있으며, 독극물로 나를 살해하려다 안 되자, 의사까지 동원하여 처방으로 나를 살해 하려고 하다가 또 들키자,

노점상들을 이용하여 음식물에 독극물을 넣어 나를 살해 하려 하고 있으며, 내가 인간으로서의 삶을 포기하도록 협박 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일어난 일이며, 이런 일들이 실패로 돌아가자, 이번에는 서울의 대낮에 테러할 것처럼 태극기를 빼앗고, 남파간첩으로 조작하여 나를 공포 속으로 몰아 부친, 6.25직후에나 있었을 법한 엄청난 정치적인 탄압사건이다.

한마디로 노한후 사건은 말도 안되는 사건임에도, 노한후 사건 자체를 은폐하려고, 나에게 독극물을 먹여서 정신이 흐리기만 하면 정신병원으로 보내려는 연신내지구대장의 계획은, 구시대적인 정치탄압에 불과하며, 21세기 시대의 흐름을 모르는 무지한소치에 불과하다는 나의주장이며, 국민들의 성숙된 생활상을 모르는 무지막지한 행위라는 나의 주장이다.

마누라 빼앗기고, 은평경찰서장이 가짜서류를 2건이나 조작하고는, 간통경찰관은 조사조차 하지도 않고서, 나만 불법으로 먼저 구속하여 마루타로 사육하다가, 출소하니 찍소리만하면 정신병원에 넣어 버리던지, 독약으로 죽여버린다는 협박으로, 의사와 길거리 노점상까지 동원하여, 모든 음식물에 독극물을 넣어 살해하려고하다가, 실패한 노한후 사건으로, 이번에는 남파간첩사건까지 조작하여 무서움과 고통으로 생활 자체를 하지 못하게 하는 사건이다.

말이 되는 이야기 인가?

요즈음 노점상에서 사먹는 음식에 독약을 너무 많이 넣고, 위암환자인 나의 건강에 사망에 이를지도 모를 것 같은 여러 신호가 오고 있어서, 5월30일에는 독약을 못 사먹는 밥 대신, 떡 한 뭉치와 모듬전 5천원어치를 사들고 귀가하고 있었는데, 첨부서류1과 같이 의경들이 나의 주면을 맴돌면서 감시 하였으며, 조금 있으니, 16시15분쯤, 은평경찰서 경사 김O철이 나를 촬영하려고 하여서 항의 하니, 첨부동영상과 같이 공무원증을 보여 주어서, 신원을 확인 한 후에 나를 촬영하려 하였던 사유를 물으니, 이명박 똥강아지라고 적은 문구로 명예훼손이 될 수도 있어서 말하여 주려고 하였다고 하여서,

마누라 뺏어가고 가짜서류를 2건이나 만들어 나를 교도소에 가두고 이제는 정신병자로 몰아 정신병원으로 보내려 하다가, 그도 못하게 되자 독약을 먹여 죽이려고 하며, 그런 살인사건들에 대하여 고소 진정을 하면 조사는커녕, 나의 삶 자체를 방해 하고 있어서, 무섭고 괴로워서 살수가 없는바, 나도 이명박 마누라를 먹어 분다고 말 한 후에 귀가하는데,

약5분쯤 뒤에 첨부한 동영상과 같이 건장한 해병대 샤스를 입은 청년이 내 뒤로 와서 어떻게 나의 가정 사정을 알았는지 나에게 하는 말이, 너는 파렴치범이다, 네가 네 가정을 파괴한 놈이다 라는 등으로, 나의 가정 사정을 잘 알고 있듯이, 나이 많은 나에게 매우 심한 욕을 하자, 지나던 행인1이 첨부동영상과 같이, 내가 준 유인물을 읽어지도 않았다고 하면서 왜? 나쁜 놈이라고 그러느냐? 라고 나무라면서,

나에게 폭행을 하려는 듯이 하는 가해자를 잡고 있으면서, 나에게 먼저 집으로 올라가라고 하여서, 나는 약 5분정도를 걸어서 올라오는데, 다시 쫒아온 가해자가 다짜고짜로 나에게 와서 사과하라면서 욕을 하자, 첨부녹음내용과 같이 또 다른 지나는 행인2가, 나이 많이 먹은 사람에게 너무 욕하는 것 아니냐? 라며 말리자 그자가 수그러져서,

나는 다시 속도를 내서 집으로 향하는데, 세 번째로 다시 뒤 따라온 가해자가 나에게 다시 쫒아와 사과하라면서, 가정을 위하여 정부와 대통령을 욕하는 너는 정말 나쁜 놈이다 라며, 첨부동영상과 같이, 태극기를 강탈하고 시장에서 구입한 음식물을 강탈하려고 하면서, 첨부 동영상과 같이 나를 남파 간첩이라고 하면서,

집으로 가는 길을 막고서, 핸드폰으로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면 계속하여 신고를 하지 못하게 손으로 나의 핸드폰이 땅에 떨어지게 떼리는 억지를 부림으로, 마치 누군가에게서 지시를 받은 것처럼 보이게 하였음이, 첨부 동영상과 같이 조금 전에 연신내광장에서 김O철 경사가 나를 불심검문한 사실과, 첨부한 동영상과 같이 너는 김정일보다 더 나쁜 놈이라고 말한 사실, 경찰관도 아닌 자가 나를 은평경찰서로 강제 연행 하려고 한 사실, 출동한 서O권 경위에게 까지 내가 남파간첩이라는 신고를 하였으며, 첨부 동영상과 같이 의경들이 나의 주변을 맴돈 사실들은, 이사건 모두를 은평경찰서장이 조작하였다는 사실이며, 우리시대에 이는 말도 안 되는 정치탄압이며,

한 번의 신고로도 경찰이 출동하지 않자, 너무나도 무섭고 다급한 나는, 계속하여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니, 가해자는 대 낮임에도 불구하고 나의 전화기를 빼앗으려면서 내가 집으로 가려는 진로를 방해하고, 길을 가로막고 나의 몸을 붙잡은 사실은, 조직적으로 은평경찰의 지시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다.

은평경찰서 관내는 참으로 무서운 동네임은,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건강한 민주시민을, 연신내지구대장이 정신병원으로 보내려 하지 않나? 엄연히 거주하고 있는 주민이 교도소 복역 중이라는 가짜 서류를 조작하여 교도소에 넣고, 정신병자라는 가짜서류를 만들어 범법경찰관을 불문에 처하는 불법징계위원회를 하고, 그 개판 불법징계위원회를 이유로 나를 무고혐의로 구속되게 하였으며,

은평구청의 불법하도급 사건을 은폐하기 위하여, 노한후를 불법 억지로 구속하지 않나? 간통경찰관이라는 사실이 확실함에도 조사하지 않고서, 노한후를 정신병자 만들려고 구시대적인 탄압을 하지 않나? 누가 미쳤는지 모를 일이니, 노한후 사건에 대하여 반드시 진상규명을 하지 않는다면, 이명박 EHD강아지 마누라는 내가 기언치 먹어 불 것이다!

따라서 나는 남파간첩 조작 사건에 대하여, 첨부동영상과 같이 증거가 확실함으로, 반드시 조사하여 줄 것을 출동한 서O권 경위에게 당부하고 집으로 돌아왔으며, 노한후사건 진상규명과, 마루타사육 진상규명과 함께, 남파간첩조작사건도 반드시 조사가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며, 은평경찰서장이 시켰는지, 다른 어느 기관에서 시켰는지에 대하여, 반드시 규명 되어야한다는 주장이다.

나는 노한후 사건에 대하여 청와대와 국가인권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경찰청, 검찰청, 대법원에 진정과 고소를 수십 회 하였음에도, 나의 주변에서 24시간 나를 밀착 감시하는 청와대소속 정보요원들에 의하여 모두가 기각 당하였으며, 사건의 본말을 뒤집어서, 내가 미쳐서 마누라가 바람났다는 거짓말을 하였다며, 경찰관과 간통하지 않았다며, 정말로 나를 정신병자로 만들려고, 공공연히 생명을 담보로 위암환자인 나를 욱박지르고 있는 현실에서,

나는 천하의 역적 이명박 더러운 놈이, 현대건설에 있으면서 배운 더러운 짓거리들을, 대한민국경영에 써먹고 있으나, 대한민국경영은 건설회사 경영과 다르다는 사실을, 더러운 이명박이 놈에게 내가 교육 시켜야겠다는 것이며, 이명박 똥 강아지 마누라를 내가 기어이 부도덕한 여자로 만들고 말 것이다!

또한 역사에서 이명박을 가장 치사하고 부도덕한 대통령으로 기록되게 할 것이며, 이미 들어선 권력누수사실로 인하여, 대한민국에 반역한 죄에 대한 그 책임을 지우게 할 것이며, 이명박이 펼친 모든 정책에 대하여 정면에서 반대 할 것임을 다짐한다. 더 더러운욕으로 처음에는 썻으나 컴퓨터가 받지를 않아서 많은 수정을 하였음을 밝힌다!

첨부서류-노한후 사건에 대한 증거자료와 진정서 등은 이미 제출하였음. 자료를 요구하는 모든 기관에 제출하겠음.

1. 내 곁을 맴돌면서 나를 감시하는 은평경찰서 의경들 동영상 등.

2. 은평경찰서 김O철경사가 나를 불심검문하는 동영상.

3. 노한후가 남파간첩이라고 경찰에게 신고하는 장면의 동영상,

4. 위의 동영상과 사진과 행인2의 녹음 등 24건이 수록된 CD1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