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시일반
일인시위방해와 시위용품강탈 사건 진정서!
진정인 노한후(르타 - rta), rohistra@hanmail.net, 010-8001-1863,
우편물 : 110-600 서울광화문우체국사서함1073,
거소 : 서울은평구갈현동391-46하이텔고시우너35호,
주소 : 서울은평구갈현동6-7그린수정빌라
피진정인
서울특별시종로구율곡로46
1. 종로경찰서장 김 O 제
2. 경위 임O성
3. 경장 윤O성
진정내용
선진국 대한민국에서는 일어나서는 안 될, 마누라 뺏기고 영등포 구치소에 갇히어서, 마루타로 사육되며, 정치재판으로 실형을 선고 받고, 누가 보아도 확실한 경찰관과 간통한 목사부인은 내가 출소하자, 나의 모든 증거자료들을 절도하여, 전세금을 빼가지고 부천시오정구원종동욱일아파트102-204로 도주시켜 버리고, 내가 고시원에 살수밖에 없게 만들어서,
가짜 고시원주인과 음란물사이트를 운영하고, 전화 피싱으로 남의 통장 돈을 빼가는 범죄를 하면서, 연신내지구대장의 범죄지시를 받으면서, 청와대소속이라고 주장하는 좀도둑 범죄 집단이, 번호 키를 장착한 나의 방에까지 내가 화장실이나 세면장에 간 사이에 몰래 들어와,
염주와 우산 등 생활필수품과 재판서류들의 절도와, 독극물을 넣어서 정신이 혼미한 상태가 되면,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켜서 폐인을 만들려고, 연신내지구대장과 고시원가짜 주인 박선동이 은평구청보건소에 신고하여, 의사까지 조사 나오게 하는 등, 3회의 조사를 하게 조작하였으며,
고시원주인이 나를 괴롭히는 방법으로 원비를 25만원에서 45만원으로 올려내라는 비상식적인 협박을 하며, 독극물로 괴롭혀서 방문 앞에 경고문까지 부착하여 놓았던바, 2010년3월30일에는 이를 찢으려는 고시원 가짜주인박선동과 내가 몸싸움을 하였던바, 진단서를 발급받으면서 내가 먹으면 죽을 수도 있는 약을 처방하여 준, 논현역사거리 고려신경외과로부터 2주의 진단을 받은 부상에 대하여서는 조사도 않고서,
남들은 하루에 17개의 견치석을 곡괭이 하나로 제작하여 운반하는 등의, 방카 작업 등, 대한민국 지키는 일은 피곤하다며, 자원하여 다른 나라 지키려 갔다가 지고 돌아와, 한국군대에서는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등의 푸대접을 받았던 파월패잔병들과, 연신내 조직깡패들을 시켜서, 내가 지나는 길을 막고 통행을 방해하면서 죽여 버린다고 하더니, 급기야는 나를 남파간첩이라고 경찰에 신고하게 하는 등으로,
김일성 정치범수용소보다 더한 정치탄압을 받고 있으며, 일제 강점기의 백범김구선생의 가족들조차도 그 정도의 탄압을 받았다는 기록이 없을 정도로 나를 탄압하여온 사실에 대하여, 나는 경찰청과 당사자인 이재오가 위원장인 국민권익위원회와 국가인권위원회에 수십 차에 걸쳐서 진정을 하였으나,
경찰청과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내가 제출한 수십 회의 진정서와 고소장에 대하여, 모두를 다시 은평경찰서 청문감사실로 처리를 지시 하였으나, 은평경찰서에서는 처음 노한후 사건을 조작한 수사과장이 사건을 계속하여 은폐하기 위하여 강탈 하여서, 온갖 불법을 다 동원하여 노한후가 삶의 의욕을 잃고 파김치가 되도록 괴롭히기만 하였으며,
특히나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노한후 사건의 처음 시작인 이재오 위원장의 일이니 직접 조사하여 주라는 진정을 여러 회 하였음에도, 진정서 모두를 은평경찰서로 이송하면서, 형사과나 청문감사실에서 처리토록 하였으나,
공무원이 얻어먹지만 말고 나같이 사주고 다니라는, 부패사회에서나 있을 억지 이론의 주장을 일삼는,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을 우습게 보는 은평경찰서 수사과장은, 다른 과로 처리 지시된 노한후 관련 모든 사건을 가로채, 노한후 탄압에 앞장섬으로,
위암환자이고, 당뇨병 중증환자인 노한후는, 죽이나 식사뿐만이 아니라, 물조차도 정상적으로 먹지 못하고, 생활자체를 탈랜트 현석이 복어국 먹고 사경을 헤며면서 느꼈다는 증상과 같은 증상으로 매일 사경을 헤매는 안절부절 하며, 숨조차도 정상적으로 쉬지 못하는, 그야말로 말 그대로 마루타와 다름없이 살고 있으며,
고시원에서 세면할 때와 화장실에 갈 때에도, 모든 먹을 것을 이고 지고 다니고 있으며, 광장시장이나 서울시내의 어느 식당에서도, 독극물을 넣음으로 인하여 식사를 할 수가 없으며, 연신내광장의 샤브샤브식당은 나에게 독극물을 넣었다가 나에게 고소당한 후, 연신내 사람들이 출입을 삼가 함으로 식당 문을 닫은 민심이반 사실이 있었던 현실이다.
그러함에 있어서 나는 얼마 남지 않은 삶이지만, 일인 시위라도 하여서 나에 대한 무섭고 고통스러운 정치적인 탄압에 대하여 만천하에 알려서, 국민스스로 조성한 행복권을, 국민의 힘으로 방어할 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을 하게 되었으며, 내가 건설공무원출신으로, 건설회사 경영과 대기업이사경력임에도, 노한후 사건을 통하여 볼 때,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모든 공무원들이 말로는 이루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 많이 썩었으며,
특히나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돈을 얼마나 먹어 불었으면,
증거를 확실히 제출 하였음에도 증거가 없다,
한글만 읽을 수 있으면 1년이 경과 하지 않은 사실을 알 수 있음에도, 읽어보지도 않고서 1년이 경과 되어 버렸다는 답변으로 노한후 사건을 은폐 하였으며,
은평경찰서장이 2건의 가짜공문서를 조작하여 나를 불법으로 구속되게 한 사실에 대하여서는, 재판을 받은 사실이 없음에도, 제출된 대법원 판결서를 읽어 보지도 않고서 재판을 받았기 때문에 끝났다는 이유로 각하함으로, 그 부패정도를 확실하게 알 수가 있었으며,
서부지검 김선화 검사는 불법하도급사건을 고발한 사실에 대한 앙갚음으로, 바로 저 사람이 누가보아도 확실한 간통경찰관이라는 녹취록을 보지도 않고서, 내가 구속될 때까지 기다려, 내가 구속된 이후에야 간통사건을 무혐의 처리하고도, 나에게는 통지조차 하지도 않아 항고권까지 박탈함으로, 은평경찰서장이 가짜서류를 2건이나 조작하여 나를 구속하게 하는 빌미를 제공 하였으며,
서부 지방법원에서는, 정치재판과 정치판결을 함에 있어서, 판사가 개인의 정치적인 감정으로, 여자 때문에 후회가 많아 혼자 살려고 한다며 격리 형을 선고 하였으며, 재판기록을 없애버려서 항의하니, 가짜 서류를 몰래 첨부하여 놓은 사실과,
정보요원에 의하여 검찰서류를 법원재판기록에 첨부하여서 재판을 방해 하였으며, 영등포구치소에서 마루타로 사육함으로 인하여, 정신이 들 때마다 조금씩 작성하여 법정에서 읽으려고 영등포구치소 허가까지 받아간 법정진술서를 재판할 때 읽지도 못하고, 진정서로 제출 하였음에도, 은평경찰서장이 2건의 허위공문서를 조작한 사실에 대하여,
하급법원에서 심판하지 않았다는 사유로, 대법원에서 상고이유가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기각 당하게 하였으며, 대법원의 불법판결로 인하여 국가인권위원회 에서는 재판으로 판결되었으니 조사 할수 없다는 허위 사실에 의한 조사 거부를 하게 한 사실까지 있었던 사건임에도,
은평경찰 측의 있지도 않은 간통사건을 노한후가 만들어서 소설을 썼다는 주장에 대하여, 반론 한번 정상적으로 펴지 못하고서, 마루타로 사육만 당하고, 노한후 자신과 노한후 문중 모두가 패가망신된 형편임에도,
청와대 이명박 개자식은 청와대 홈페이지에 진정서 접수도 하지 못하도록 회원 자격을 박탈하여 버렸으며, 급기야는 나를 남파간첩으로 경찰에 신고 하는 사건까지 조작함으로, 나는 더 이상 숨도 쉬기가 어려운형편이 되었음은 명백한 사실이다.
따라서 나는 일인 시위라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형편임은 은평구민들이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임에도, 이명박 개자식은 건설회사 하면서 못된 짓거리들을 배워서, 선량한 국민들을 괴롭히는데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인바,
하루 이틀 일인시위를 하는 것이 아니고, 위암과 중병 환자인 내가 엄청 피곤함에도 사력을 다하여 일인시위를 하는 이유는, 청와대 이명박 개자식까지도 나의 권리를 모두 빼앗아간 사실에 대하여,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는 문책하고, 민주열사인 노한후를 국가유공자로 지정하라는 요구를 무시 한 체,
찍 소리만 하면 독약으로 죽여 버린다면서, 노한후 사건을 깡그리 묵살하여 버리려는 그들의 시비 이유는, 내가 일인 시위 시 부착하여 가지고 다니는 A4용지분량의 “이명박 개자식”이라는 문구에 대하여, 대통령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게 되면 안 되니, “이명박 개자식”이라는 문구를 부착하고서 일인시위를 하여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고,
나의 주장은 이명박이 고소를 할 것이냐 말 것이냐는, 이명박 본인스스로가 결정할 일이지, 종로경찰서장이 간섭할 일이 아니라는 것이었음에도, 종로경찰서장은 나에게 매우 심한 욕설을 하고 찰과상을 입히면서까지 나의 시위용품을 강탈하였으며,
은평경찰과 영등포구치소와 서부지방검찰청, 서부지방법원, 대법원과 국민권익위원회와 국가인권위원회직원들이, 사람이 아닌 짓거리들을 하였으니, 조사하여 주라고 하니, 청와대 홈페이지 회원자격까지 박탈하였음은, 청와대가 최고로 부도덕하여 그런 것이어서, 이명박도 사람이 아닌 개자식이라는 주장을 하였다고 하여, 나의 개인소유물을 강탈하여 가버렸음은, 종로경찰서장이 선진대한민국의 민주경찰로서 그 자격이 심히 미달 되었다는 사실인바,
관련법규에 의하여 피진정인들의 범법사실을 조사 하여 주시어, 빼앗긴 나의권리를 회복하여 주시고, 나에게서 빼앗아간 나의 시위용품들을 돌려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 조사 시 제출
1. 임O주 경위와 윤O성 경장이 불법검문하며 시위용품을 강탈하는 동영상.
2. 고시원주인이 원비를 턱없이 올려주라는 내용의 녹음.
3. 노한후가 광화문사거리에서 일인시위 하는 모습.
4. 노한후가 종각에서 일인시위 하는 모습.
5. 고시원 부엌에 가면서 아이스박스를 맨 노한후 모습.
6. 가짜주인 박O동에 의하여 찢어진 노한후 출입문에 부착된 경고문.
위 진정인 노 한 후 두손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