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시일반
파렴치한 이명박 나더러 어쩌라는 말이냐?
나는 이명박으로부터 인류 역사상 일찍이 있을 수 없었던 정치적인 탄압을 받아왔다.
그 내용을 간추려보면, 누가보아도 확실한 경찰관이, 목사인 내마누라를 약물(흥분제)에 의하여, 종일 숨소리만 가프게 내쉬면서 집안일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하고, 나에게까지 당신도 약을 사서 먹여봐 라는 말을 하게 함으로, 목사로서 양심과 신앙과 자존심을 망가트려서, 내가 조사를 요구하니, 은평경찰서에서는 조사를 하지 않음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 진정하자 다시 은평경찰서로 이송되었다고 하여서,
은평경찰서장 김O근(현 서울청 정보3과장)이 나를 무고혐의로 고소함에 있어서, 구속이 안 될 것에 대비하여, 허위공문서를 2건이나 조작하고, 간통경찰관은 조사를 하지 않고, 은평경찰서 불법징계위원회 운영사실과, 불법하도급공사에 대하여서는 조사조차 하지 않는 등의 불법절차에 의하여 08년12월30일에 나를 구속하고서,
영등포구치소에서는 미결수최고령징벌의 고통, 19회라는 최다 전방으로 항상 신입임으로 인하여 받는 고통, 5회의 최다 징벌 등의, 영등포구치소미결수수용역사상 3가지 신기록을 갱신하는 정치적인 탄압을 받게 하였으며, 영등포구치소 안에서 2회의 테러와, 정보요원들에 의한 패소를 유도하기 위하여 이혼소송에서는 소장도 받아보지 못하고서 재판에 임하게 하였으며,
형사소송에서는 마루타로 사육함으로, 영등포구치소 허가를 받아 지참한 법정진술서까지도 법정에서 읽지 못 하도록 하는 치사한 방법의 재판 방해로 패소하게 하였으며, 재판기록을 없애고, 가짜재판기록을 재판기록에 편철하는 판사의 정치재판과, 마누라 없이 살겠다는 주장에 격리수용이 필요하다는 정치판결을 하였으며,
09년10월29일 만기 출소하니, 목사부인은 나의 모든 증거자료들을 절도하여, 부천시오정구원종동욱일아파트102-204로 도주시켜버려서, 내가 할 수 없이 같은 동네 하이고시텔에 거주할 수밖에 없게 하면서, 찍소리만 하면 독극물로 죽여 버린다는 말로뿐만이 아니라, 연신내광장 샤브샤브식당에서 내 음식에 독약을 넣었다고 하여 동네손님들이 출입을 삼가자, 식당이 망하여서 도망가 버리는, 은평구관내 대 민심이반 현상까지 생기게 하였으며,
공무원연금통장에서 연금을 모두 빼가 버린다는 협박과 함께, 나를 괴롭힘에 있어서, 연신내 지구대장의 지시를 받으면서, 연신내 지구대장과 함께 나를 정신병자라고 은평구보건소에 신고하여,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려고 한 증거 까지 확보 하였으며,
음란물 사이트인 즐시네스라는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강제로 내 핸드폰에서 출금하여감으로, 정규적인 결재금액의 소액결재를 하지 못 하는 나의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으며, 전화피싱이 전문이라고 말하는, 자칭청와대 직원이라는 좀도둑 범죄집단들이, 고시원비를 25만원에서 45만원으로 올려주지 않으려면 나가라는 등의 탄압을 함으로, 공무원연금과 지인의출연금으로 겨우 생활하는 사실을 알면서도, 내가 숨도 정상적으로 쉬지 못할 정도로 나를 짓밟고 있는 현실에서,
위암과 당뇨뱡 등의 중병환자인 나를 아무도 없는 교도소 안에서 살해한다는 명분으로, 교도관인 가짜주인 박O호를 시켜서, 숨도 쉬지 못 할 정도의 공포와 고통에 대하여, 자구책으로 등산용 손도끼를 가지고 있었다고 하여서, 사건화 하여 겨울에 맨발로 뒤로하여 손을 묶어 수갑을 채워서 조사받은 후에, 런닝 바람에 마라톤으로 귀가하는 나에게, 주민들로 부터 장하다는 찬사를 받도록 하였으며, 같은 날 내가 병원에 가는 시간조차도 방해 하면서, 마치 훈계 할 것 같이 조사가 끝난 지난 3월11일에 말 하더니, 6월10일에 약식재판 등본을 수령하게 되었던바,
3백 만원 벌금 납부할 수 있는 능력이 없음을 알고 있으면서, 다시 구속하여 정말로 교도소에서 나를 살해하려고 세운작전이, 고작 연신내지구대장 지휘하에 박O호라는 열쇄전문가인 교도관을 시켜서 가짜고시원주인 만들어서, 영등포구치소의 정치적인 탄압과 테러시와 똑 같은 방법으로, 온갖 치사한 방법을 사용하여 나에게 시비를 걸게 하여서, 조사할 때는 훈계할 것처럼 하더니, 검찰 송치 사실을 법적으로 나에게 통지 하게 된 규정을 어기고, 몰래 검찰 송치하여 진실규명의 기회를 박탈함으로, 검찰조사도 받지 못 하고서, 벌금 3백만 원을 납부하라는 통지서를 받게 하여,
아무도 돌보는 이 없어, 이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나를 영등포구치소 안에서 살해 하겠다는 말이냐?
선진국이 다되었다고 스스로 말하고 있는 이명박!
이러고도 대한민국이 선진국이라는 말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이냐?
숨도 제대로 못쉬고 사는 나더러 도데체 어쩌라는 말이냐?
콱 죽어 주라는 말이냐?
너의 욕심은 무엇이냐?
네 마누라에게 흥분제 중에서 가장 동물적인 요힘삥을 먹여서, 다른 남자가 빼앗아가 버렸다고 해도, 네가 나처럼 의연하게 자신을 지킬 수 있을 것 같으냐? 이 정말로 정신병자야!
노한후사건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고, 국가에서 보상할 것이며, 내가 온몸으로 치른 민주화를 위한 희생으로 나를 국가유공자로 지정하라!
노 한 후(르타 - rta)두손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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