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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의 소망
저는 현재 마흔 아홉 살의
고등학교 1학년 대학교 1학년 두 아들을 둔 가장입니다1987년 7월부터 택시를 시작 했습니다 지금까지 세 번에 작은 접촉사고가 발생했는데 제 과실로 인한 거라 개인택시 면허신청 자격이 안 되었습니다 2008년 1월에 조그마한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상대편과 언성 중에
저의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경찰에 신고를 하였습니다사고처리 결과 상대방에 과실이 있어 3 : 7 이라는
경찰관에 말에 제가 피해자로 판명이 났고
그 당시 무사고 경력이 9년 정도가 나와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저에게 스티커 발부를 강요 하였습니다사고에서 이겼는데 왜 스티커를 발부 하냐고 묻자
사고는 아저씨가 이긴 게 맞고 완전히 정지를 안 하고
주행했다는 이유로 스티커를 발부한다고 하였습니다 서행을 했다고 하니까 스티커 발부를 안 받으려면
완전히 정지했다가 출발한 자료를 제출하라고 하여
사고 난지 이틀이 지난 다음에 자료를 어떻게 제출하냐고 반문을 했지만 스티커는 발부 되었습니다
그 당시 경찰관이 무사고 몇 년이 나오냐고 묻기 까지 했고
이 사고로 인하여 무사고 경력이 삭제된다는 말은 못 들었습니다저는 교통 접촉사고 시 피해자로 인정되어 무사고 경력이
계속 이어지는 줄 알고 2009년 개인택시 서류를 준비 중
그 때 사고가 쌍방과실로 처리되어
개인택시 면허에서 제외되는 불합리한 상황에 처해있습니다교통사고 피해자 이면서도 택시기사의 생명인
무사고 운전기록에 그 내용이 개시되어 무사고경력을
인정 못 받는 억울함을 당하고 있습니다그 날에 사고는 3:7 이라는 상대편에 과실로 인정받아 피해자가 되었는데 제가 상대편에게 30%의 피해를 준 것에 대해서 23년간 일한 택시기사의 꿈과 희망인 개인택시 면허발급 규정에
불이익을 당하는 것은 너무나 불합리하며 억울합니다과연 그 날 사고가 23년 동안 일하면서
기다린 꿈과 희망이 사라지는 사고인지 묻고 싶습니다저의 억울함을 어떻게 호소해야 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