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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title><![CDATA[현장투쟁소식]]></title>
		<link>http://www.nodong.org/metabbs/metabbs.php/board/tjnews</link>
		<description>The latest posts from 현장투쟁소식</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08 00:43:57 +0900</pubDate>
		<item>
			<title><![CDATA[[Tetra pak]테트라팩4R-장기투쟁 394일차[승림카본분회집회]]]></title>
			<link>http://www.nodong.org/metabbs/metabbs.php/post/30968</link>
			<description><![CDATA[
	[Tetra pak]테트라팩4R-장기투쟁 394일차[승림카본분회집회]
<P><IMG src="http://blog.jinbo.net/files2/72/rdavinci/images/200805/131049245.jpg"></p>
<P><IMG src="http://blog.jinbo.net/files2/72/rdavinci/images/200805/131049365.jpg"></p>
<P><IMG src="http://blog.jinbo.net/files2/72/rdavinci/images/200805/131049491.jpg"></p>
<P><IMG src="http://blog.jinbo.net/files2/72/rdavinci/images/200805/131050016.jpg"></p>
<P><IMG src="http://blog.jinbo.net/files2/72/rdavinci/images/200805/131050172.jpg"></p>
<P><IMG src="http://blog.jinbo.net/files2/72/rdavinci/images/200805/131050313.jpg"></p>
<P><IMG src="http://blog.jinbo.net/files2/72/rdavinci/images/200805/131050455.jpg"></p>
<p>
<p>[테트라팩 장기투쟁 394일차 승림카본분회 집회[광주 주성엔지니어링]]
 <P>
<p>2007년 6월경에 직장폐쇄가되었고 올1월에 직장폐쇄가 풀렸고 또다시 3월경에 파업을
<p>결의한 승림카본분회는 원청투쟁의 과정선상에 올라와 있습니다.
 <P>
<p>승림분회는 노동조합을 인정하라는 투쟁을 전개하고 있으나 사측은 교섭의 자세가 되어
<p>있지 않은 상태에서 모든안을 거부하고 원청투쟁을 진행중이다.
 <P>
<p>이날 주성엔지니어링에 5차례 아침 출근투쟁을 전개한 끝에 승림카본과의 거래를 중단
<p>하기로 약속을 하고 사인을 받아내는 투쟁의 결과를 내었고 앞으로 인천과 경주에서도
<p>출근투쟁을 진행중이라고 했다.
 <p>
<p>승림카본분회 투쟁의 전개가 일정데로 진행되어지고 있습니다. 투쟁에 승리할수 있도록
<p>연대의 힘을 모아야 할 때인듯 싶습니다.
 <p>
<p>우리테트라팩 노동조합도 불매투쟁의 수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다시금 투쟁을 결의하고
<p>본격적인 상경투쟁을 전개해 나갈것입니다.
<p><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zWGCiBfeU-Y$' width='502px' height='399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 ></embed>
<p>까페주소-http://cafe.daum.net/djffnrwls 
 <p>
<p>▶We will fight until we keep the factory and re-run it!
]]></description>
			<author><![CDATA[한테노홍보팀]]></author>
			<pubDate>Wed, 14 May 2008 00:43: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청림벽암지회]파업투쟁 5일차(5월13일)]]></title>
			<link>http://www.nodong.org/metabbs/metabbs.php/post/30966</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blog.jinbo.net/files1/213/victory/images/200805/131033011.jpg" widht="500" height="375"><br>
<img src="http://blog.jinbo.net/files1/213/victory/images/200805/131033398.jpg" widht="500" height="375"><br>
<img src="http://blog.jinbo.net/files1/213/victory/images/200805/131034558.jpg" widht="500" height="375"><br>
<img src="http://blog.jinbo.net/files1/213/victory/images/200805/131035448.jpg" widht="500" height="375"><br>
<img src="http://blog.jinbo.net/files1/213/victory/images/200805/131036046.jpg" widht="500" height="375"><br>
<br>
청림벽암지회 조합원들은 광산 막장에서 일하는 노동자 입니다

햇빛조차 들지않는 막장속에서 언제 돌이 떨어져 죽을지도 모르는

수많은 위험 속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노측과 사측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는대 악덕자본 청림실업(주)벽암개발(주)은

우리들에게 나가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 노동자 들은

억울하고 분하고 원통해서 파업을 시작 했습니다 뼈빠지게 일한 

댓가가 해고라면 우리들의 답은 투쟁!!!!! 입니다


파업5일차 또다시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오늘은 몸자보를 제작했습니다 서툰 솜씨지만 그래도 만들고 나니

그럴싸해 보입니다^^*


몸자보 제작에 도움주신 정기진 조직국장님 감사합니다(..)


파업투쟁 5일차 이지만 우리가 현장으로 돌아 갈때까지 50일이고

500일이고 열심히 투쟁 하겠습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화학섬유연맹]]></author>
			<pubDate>Tue, 13 May 2008 23:02: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원지역 공동 순회투쟁]15~16일, 동해 천지에너지 본사 상경투쟁!! 연대를 부탁드립니다!!]]></title>
			<link>http://www.nodong.org/metabbs/metabbs.php/post/30906</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nodong.org/metabbs/metabbs.php/attachment/14120_01.jpg" alt="01.jpg" /><P><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 강원영동지역노동조합에서는</SPAN><BR><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STRONG><FONT color=#ff6c00>5월 15일~16일 안산 시회공단에 소재한 천지에너지(주) 본사 상경투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FONT></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SPAN>&nbsp;</P>
<P></P>
<P><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그리고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 공동 순회투쟁이 이 투쟁을 시작으로 5월말일까지 이어집니다.</SPAN><BR></P>
<P><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올해 <STRONG><FONT color=#3a32c3>중소영세사업장과 비정규직 사업장에서 노동자생존권을 사수하기 위한 수세적 투쟁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FONT></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STRONG><FONT color=#3a32c3>자본에 맞선 공세적 투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민주노총 동지들의 연대가 절대적입니다!! </FONT></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STRONG><FONT color=#3a32c3></FONT></STRONG></SPAN>&nbsp;</P><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P><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아래의 그림을 클릭하시면 강원영동지역노동조합(구 강릉중소영세비정규직노조와 영동일반노조가 통합)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천지에너지 관련 동영상을 보시면 현재의 투쟁상황을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SPAN></P></SPAN>
<P>&nbsp;</P>
<P></P><A href="http://gnunion.org/bbs/zboard.php?id=free1&amp;page=1&amp;sn1=&amp;divpage=1&amp;sn=off&amp;ss=on&amp;sc=on&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asc&amp;no=3966" target=_blank><IMG src="http://file.gangneung.ne.kr/img/kdh/gnunion/08051516_go2.jpg" border=0></A>]]></description>
			<author><![CDATA[강원영동지역노조]]></author>
			<pubDate>Tue, 13 May 2008 13:39: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타이어 노동자 사망자및산업재해피해자 역학조사 촉구 참가 요청]]></title>
			<link>http://www.nodong.org/metabbs/metabbs.php/post/30868</link>
			<description><![CDATA[
	
<IMG alt="" hspace=0 src="http://hanta.or.kr/img/etc/hankook080512.gif" 
align=baseline border=0> . ]]></description>
			<author><![CDATA[한타산별노조(준)]]></author>
			<pubDate>Mon, 12 May 2008 22:39: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화섬노조> 비오씨까스코리아 총파업27일차]]></title>
			<link>http://www.nodong.org/metabbs/metabbs.php/post/30852</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kctusb.nodong.net/zb/data/flashnews/27일차.JPG>
5월 10일 파업 27일차 소식입니다.

어버이날에도 집에가지 못하고 파업투쟁의 현장에서 승리를 위해 고군분투 하고있는 동지들을 위한

위로의 시간으로 가족들을 초청하여 간단히 삼겹살 대접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처와 자식들에게 깊은 애정을 가지고 대하는 모습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이 장난치다가 현수막을 가지고 놀때 아기 엄마가 하는말이 가슴을 찡하게 합니다.

" 애야!! 이건 아빠가 승리하기 위해 걸어놓은 건데 망가지면 아빠가 기분이 안좋지 않니?"

"네!! 엄마~", 애기는 조용히 다른곳으로 가서 노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우리 동지들에게는 사랑하는 가족을 지켜야 하는 투쟁의 현장에서 반드시 승리 하리라는 굳은 

마음을 보였습니다.

어버이날 집에 오지못한 아빠를 위해 쓴 편지를 읽어주는 아이의 모습에서

동지들의 파업투쟁의 승리를 바라볼수 있었습니다.



연대동지: 엘지,베올리아,동희오토,덕양에너젠,플래트노조,지역주민등 여러분의

               연대 방문과 투쟁기금 전달이 있었습니다.

               동지들의 가족들도 여러 물건들을 연대하여 주었습니다.감사드립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케이티 정]]></author>
			<pubDate>Mon, 12 May 2008 08:19: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효성해복투 상경투쟁 - 4일차 (동영상)]]></title>
			<link>http://www.nodong.org/metabbs/metabbs.php/post/30840</link>
			<description><![CDATA[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15,0' width='520' height='449' id='mncHMovie' align='middle'><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bgcolor' value='#ffffff'><param name='movie' value='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5189720080510125602&skinNum=1'><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5189720080510125602&skinNum=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20' height='449' wmode='transparent'></embed></object>]]></description>
			<author><![CDATA[화섬울산]]></author>
			<pubDate>Sun, 11 May 2008 09:42: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진투쟁 in 파리]]></title>
			<link>http://www.nodong.org/metabbs/metabbs.php/post/30839</link>
			<description><![CDATA[
	<h1 id="toc0"><span style="color: rgb(54, 21, 157);"><strong>끝나지 않은 투쟁, 끝낼 수 없는 투쟁 - 세번째 소식</strong> </span></h1>
 <br>
<hr>
<p align="right">우진해고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사람들</p>
<br>
2008년, 5월 1일, ‘공화국’(République) 광장. 5월의 봄을 맞는 프랑스 파리의 표정은 지난 해와는 달리 다소
상기되어 있다. 118돌을 맞는 노동절, 올해로 40주년이 되는 68년 5월 혁명, 거기에 사르코지 정부 1주년까지 더한다면,
기억해야 하고, 동시에 해결해야 할 것들이 유난히 많은, 5월의 첫 발걸음이 무거울 만 하다. 그래서인지 공화국 광장과 행진을
위한 도로가 점차 비좁아진다(리베라시옹 Libération 보도 2만 여명, CGT 추산 3만 여명, 경찰 추산 1만5천
여명). 노동총연맹(이하 C.G.T )과 프랑스민주노동총연맹(C.F.D.T)이, 2003년 이후 처음으로 동시에 행사를 개최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공화국 광장과 국민(nation)광장, 이 두 광장에 서 있는 자유의 여신상을 잇는 거대한 행렬 속으로 들어가
본다.<br>
<br>
<img src="http://contre-lafarge.wikispaces.com/space/showimage/01.jpg" alt="01.jpg" title="01.jpg" style="height: 266px; width: 350px;"><img src="http://contre-lafarge.wikispaces.com/space/showimage/2.jpg" alt="2.jpg" title="2.jpg" style="height: 267px; width: 351px;"><br>
<br>
행진이 시작되기로 한 오후 2시, 공화국 광장의 거리. ‘CGT Paris’라고 씌여 있는 붉은색의 커다란 노래방(?) 풍선을
짊어지고 있는 집회 차량 옆으로, 한국인들이 삼삼오오 모여든다. CGT 파리 지부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라파즈를 규탄하는
노란색 조끼를 챙겨 입고, 새로 마련한 프랑카드와 전단지를 준비하느라 분주하지만, 표정이 밝다. 약간의 비장함도 엿보인다.
전날, 집회 준비를 위한 모임에서의 표정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한국에서 전해오는 안타까운 소식들을 공유하면서 한숨을 쉬기도
했지만, 다시금 새로운 계획을 세우면서, 싸움의 끈을 붙잡고 있기 때문이다. 다행스럽게 열 다섯 남짓한 한국 사람들 중 새롭게
참가한 사람들이 눈에 띄게 많다. 이윽고 집회 차량이 움직이고, 행진이 시작된다.<br>
<br>
<img src="http://contre-lafarge.wikispaces.com/space/showimage/snc11118.jpg" alt="snc11118.jpg" title="snc11118.jpg" style="height: 268px; width: 350px;"><img src="http://contre-lafarge.wikispaces.com/space/showimage/snc11111.jpg" alt="snc11111.jpg" title="snc11111.jpg" style="height: 277px; width: 359px;"><br>
<br>
이번 노동절 행사를 시작으로, 5월의 프랑스 노동계는 두 가지 문제에 주목하고 있다. ‘체류증 미 보유자’ 문제 해결과 ‘정년
퇴직자’ 문제 해결이 그것이다. 특히 보름 전쯤, CGT가 결합하여 시작한 ‘체류증 미 취득 이주 노동자’들에 대한 운동이 사회
전체적으로 탄력을 받으면서, 한층 고무되어 있는 분위기이다. 하지만 도로 위를 행진하는 사람들과, 길가에서 이를 구경하는 많은
시민들은 다양한 구호와 주장에 눈과 귀를 열어 놓고 있다. 그들 사이를 누비며, ‘투쟁은 계속되고 있다’라는 제목의 6호
소식지를 나눠주고 있는, ‘우진 해고노동자 투쟁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모임’. 이들의 발걸음이 바쁘다. 또한 다국적 기업 라파즈가
강요하는 비상식적 노동조건을 ‘노예제도’라고 말하고 있는 프랑카드도 연신 기자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는다.<br>
<br>
하지만 이들의 소식지에는 새로운 소식이 없다. 그저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는 그간의 상황을 정리해 놓은 것 뿐이다. 여전히 우진
조합원들은 해고 노동자이며, 그들에게 원직 복직과 노동조합의 꿈은 아직 멀기만 하다. 그래서 이 모임이 생각해 낸 것이 있다.
저녁 시간에 작은 카페를 빌려, 우진 투쟁에 관심을 갖고 있는 프랑스 사람들과 함께 이 투쟁의 방향을 논의해 보는 것이다.<br>
<br>
행진은 계속되고, 이 행진의 종착지는 점점 다가온다. 간간히 떨어지는 빗방울에 머리카락이 젖고, 강한 바람에 흔들리는 프랑카드를
지탱하느라 팔이 아플 것도 같지만, 오히려 이들의 얼굴빛에는 초조함이 감돈다. 카페에 초대할 사람들의 명단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소식지에 적힌 이메일 주소를 보고, 자발적으로 연락을 해 오는 사람을 기다릴 수 밖에 없다.<br>
<br>
4시간 가량의 행진을 마치고 도착한 국민(Nation)광장. 하지만, 행렬의 끝은 보이지 않는다. 이들이 지나왔던 그 거리에는
지금 다른 이들의 외침과 몸짓이 울려 퍼지고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들리지 않는 곳에서. 먼저 도착한 이들의 기념 사진
촬영이 한창이다. 이 날만 특별히 허용된다는 자유의 여신상 오르는 일도 놓치지 않는다.<br>
<br>
<img src="http://contre-lafarge.wikispaces.com/space/showimage/dsc03540.jpg" alt="dsc03540.jpg" title="dsc03540.jpg" style="height: 265px; width: 350px;"><img src="http://contre-lafarge.wikispaces.com/space/showimage/snc11164.jpg" alt="snc11164.jpg" title="snc11164.jpg" style="height: 265px; width: 350px;"><br>
<br>
오후 6시 반, 기념 사진 촬영을 모두 마치고, 열 다섯 남짓한 한국 사람들만 모여, 저녁 식사 계획을 이야기 한다. 아마도
저녁 식사를 하면서, 이들은 우진 투쟁에 대해 얘기할 것이다. 끝난 거나 다름없는 것일지 모르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아니,
아직은 끝낼 수 없는 이 투쟁을 다시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 곧이어 어떤 결정이 내려지고, 이들은 지하철 입구로 향한다.<br>
<br>
여전히 광장으로 들어오는 행진은 이어지고 있다.<br>
<br>
<span style="text-align: center; display: block;"><object height="355" width="42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lPaiN1RlIWA&amp;hl=ko"><embed src="http://www.youtube.com/v/lPaiN1RlIWA&amp;hl=ko"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eight="355" width="425"></object><br>
</span><br>
<h2 id="toc1"><span style="display: block; color: rgb(237, 7, 7); text-align: center;"> </span></h2>
 <h2 id="toc2"><span style="display: block; color: rgb(237, 7, 7); text-align: center;"><strong>원직복직 쟁취!</strong></span></h2>
 <h2 id="toc3"><span style="display: block; color: rgb(237, 7, 7); text-align: center;"> </span></h2>
 <h2 id="toc4"><span style="display: block; color: rgb(237, 7, 7); text-align: center;"><strong>비정규직 처우개선!</strong></span></h2>
 <h2 id="toc5"><span style="display: block; color: rgb(237, 7, 7); text-align: center;"> </span></h2>
 <h2 id="toc6"><span style="display: block; color: rgb(237, 7, 7); text-align: center;"><strong>노조활동 완전보장!</strong></span></h2>
 <h2 id="toc7"><span style="display: block; color: rgb(237, 7, 7); text-align: center;"> </span></h2>
 <h2 id="toc8"><span style="display: block; color: rgb(237, 7, 7); text-align: center;"><strong>해고기간 임금지급!</strong></span></h2>]]></description>
			<author><![CDATA[우진산업지회]]></author>
			<pubDate>Sun, 11 May 2008 04:09: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Tetra pak]테트라팩 제품 불매선포식]]></title>
			<link>http://www.nodong.org/metabbs/metabbs.php/post/30829</link>
			<description><![CDATA[
	[Tetra pak]테트라팩 제품 불매선포식
<P><IMG src="http://blog.jinbo.net/files2/72/rdavinci/images/200805/100616549.jpg"></p>
<P><IMG src="http://blog.jinbo.net/files2/72/rdavinci/images/200805/100617443.jpg"></p>
<P><IMG src="http://blog.jinbo.net/files2/72/rdavinci/images/200805/100617572.jpg"></p>
<P><IMG src="http://blog.jinbo.net/files2/72/rdavinci/images/200805/100618085.jpg"></p>
<P><IMG src="http://blog.jinbo.net/files2/72/rdavinci/images/200805/100618192.jpg"></p>
<P><IMG src="http://blog.jinbo.net/files2/72/rdavinci/images/200805/100618373.jpg"></p>
<P><IMG src="http://blog.jinbo.net/files2/72/rdavinci/images/200805/100619039.jpg"></p>
<P><IMG src="http://blog.jinbo.net/files2/72/rdavinci/images/200805/100619429.jpg"></p>
<P><IMG src="http://blog.jinbo.net/files2/72/rdavinci/images/200805/100619561.jpg"></p>
<P><IMG src="http://blog.jinbo.net/files2/72/rdavinci/images/200805/100620083.jpg"></p>
<P><IMG src="http://blog.jinbo.net/files2/72/rdavinci/images/200805/100620211.jpg"></p>
<P><IMG src="http://blog.jinbo.net/files2/72/rdavinci/images/200805/100620359.jpg"></p>
<P><IMG src="http://blog.jinbo.net/files2/72/rdavinci/images/200805/100620467.jpg"></p>
<p>
<p>[테트라팩 제품 불매 선포식[이태원 서울사무소]]
 <p>
<p>결 의 문 
<p>
<p>테트라팩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선포하며 오늘 우리 노동자들은 이날이 오지 않기를 빌고 또 <p>빌었다. 그러나 순진하고 무지한 우리 노동자들의 짝사랑에 불과했다. 지난 4월 25일 테트라팩사와 <p>노동조합은 이천의 한 호텔에서 교섭을 진행하였다. 회사측의 요구인 노동조합측의 최종 결정권을 <p>가진 대표자를 노동조합은 원만한 대화로 해결하기 위하여 선임하여 교섭에 임하였다. 그런데 <p>김앤장의 파견직원인 전무라는 작자의 하는 말은 전에 사표를 쓰고 나간 직원들과 동일하게 대우를 <p>할 것인바 남은 조합원 11명의 사표양식을 전달하고자 참석했다는 것이었다. 그 순간 치밀어 오르는 <p>분노로 손이 떨리고 눈에 불꽃이 튀었다. 4월 23일 집회를 무산시키기 위하여 부랴부랴 만들어 보낸 <p>공문에 교섭일정과 요구내용은 결국 우리 노동자들을 희롱하고 더욱 강고한 투쟁을 요구하고 있다는 <p>것이다. 그 자리에서 노동조합은 노동조합이 준비했던 최소한의 요구서를 갈기갈기 찢고 강력한 <P>메시지를 전달하였다 “테트라팩의 이미지 얼마나 손상되는지 한번 끝까지 붙어보자” 
<p>그동안 노동조합은 회사측에 수차례에 거쳐 경고를 하였다. 사태해결을 위하여 대화를 하자고 그러나 <p>테트라팩자본이 해결의 의지가 없다면 불매를 포함한 모든 강력한 투쟁을 전개하겠다. 고.... 
<P>
<p>결국 그 날이 오늘이라는 것에 애꿎은 달력에 분풀이를 해봅니다. 진정 어느 노동자가 어느 <p>노동조합이 20년 동안 몸담고 밤낮없이 열심히 만들었던 제품에 대하여 제발 애용해 달라고 해도 <p>시원찮을 이 판국에 제품에 문제가 있고 기업에 문제가 있으니 사면 안 된다고 할 것인가? 
<P>
<p>지금 한국에서 유통되는 테트라팩의 음료팩은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결국 한국은 소비국이 <p>되고 재활용이 되지 않는 쓰레기천국이 되고 마는 것이다. 주요하게 음료팩 수입은 중국에서 많은 <p>양이 수입되고 있는데 중국에서 수많은 공산품과 농수산물이 수입되는 상황을 보면 얼마 전 문제가 <p>된 생쥐깡, 발암물질의 다량 함유된 사례를 비추어볼때 우유,두유팩인들 믿고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 <p>놓고 먹일 수 있겠는가? 또한 테트라팩의 음료팩은 소각하거나 매립되고 있다. 재활용업체에서는 <p>재활용 비용이 화장지등의 비용단가를 뛰어넘는 폐기물이기 때문에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기 <p>때문이다. 
<p>
<p>이러한 문제들은 시작에 불과하다. 우리 테트라팩 노동조합은 회사가 예상했던 상황들을 훨씬 <p>뛰어넘는 투쟁들을 성공적으로 전개했고 이제는 마지막 테트라팩자본의 완전철수를 요구하는 투쟁을 <p>전개할 것이다. 우리의 투쟁은 일회성의 투쟁이 아닌 제2차, 3차 투쟁으로 이어지는 영구적 투쟁을 <p>계획하고 있다. 지금이라도 회사측이 성실하게 노동조합과의 대화를 통한 사태해결의 의지가 있다고 <p>한다면 노동조합은 언제든 교섭에 응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회사측의 변함없는 <p>입장만을 고수한다면 우리는 먹튀자본의 비참한 종말이 올때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이며 다음과 같이 <p>결의하는 바이다. 
<p>
<p>
<p>하나. 먹튀자본 테트라팩이 공장의 재가동과 재고용으로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할 것을 요구하며 <p>끝까지 투쟁할 것을 결의한다.    
<p>
<p>하나. 중국등 외국에서 수입,판매되는 모든 테트라팩 제품에 대하여 강력한 연대와 단결로서 <p>불매운동에 앞장 설 것을 결의한다. 
<p>
<p>2008년 5월 7일 
<p>
<p>악질자본 테트라팩 제품 불매선포식 참가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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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까페주소-http://cafe.daum.net/djffnrwls 
<p> 
 
<p>▶We will fight until we keep the factory and re-run it!
]]></description>
			<author><![CDATA[한테노홍보팀]]></author>
			<pubDate>Sat, 10 May 2008 19:14: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청림벽암지회]본사앞 총파업 출정식(5월9일)]]></title>
			<link>http://www.nodong.org/metabbs/metabbs.php/post/30821</link>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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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청림벽암지회의 총파업 출정식이 정기진 화섬노조 조직국장님의 사회로

본사앞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청림벽암 이라는 악덕자본의 직장폐쇄철회 및 고용안정 쟁취를 위해

많은 연대를 해주신 동지여러분께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한솔홈데코, 테트라펙, 하겐다즈, 성림유화, 풀무원, 동양실리콘, 해태제과, 

메디칼사푸라이, 동해삼척시협, 노동가수 김성만 동지, 한국폴라, 대현


동지들의 뜨거운 연대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드디어 청림벽암 지회의 총파업이 시작 되었습니다 우리는 말그대로

광산막장에서 뼈빠지게 일한 죄밖에 없는데 청림벽암 이라는 

악덕자본은 우리가 열심히 일한 댓가로 직장폐쇄와 정리해고 라는 

개같은 선물을 주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총파업 뿐입니다 강철같고 불같은 투쟁으로 청림벽암 이라는

악덕중의 악덕자본을 기필코 무너뜨려 승리 하겠습니다.


투쟁!!!!!

]]></description>
			<author><![CDATA[화학섬유연맹]]></author>
			<pubDate>Sat, 10 May 2008 12:49: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화섬노조>비오씨까스 총파업 26일차]]></title>
			<link>http://www.nodong.org/metabbs/metabbs.php/post/30816</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kctusb.nodong.net/zb/data/flashnews/26일차.JPG>
<img src=http://kctusb.nodong.net/zb/data/flashnews/26_1일차.JPG>
5월9일 파업 26일차 소식입니다.

출근선전전으로 독곶사거리 피켓시위와 독곶정류장까지 가두행진하였습니다.

1인시위중 행진대열 말미에 비오씨용역차량이 끼어들어 행진대열중 눈살 찌뿌리는 상황이 있었지만

정상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오전투쟁으로 삼성토탈,롯데사택,엘지사택,씨텍정문 1인시위 하였습니다.

오후에기흥집회와 서울본사앞 1인시위를 하였고 씨텍정문앞 퇴근전으로 이어졌습니다.

회사는 단협에는 응하지않고 지회사무실 출입금지한다는 내용과 용역사람들을 수십명 고용하여 우리의 투쟁 현장을 24시간 감시하고 있으며 비디오촬영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습니다.

비디오 확인하러 가면 몸으로 일부 용역들이 막고 있으며 비디오 찍지 않았고 우리가 자기들한테 오고 있어서 비디오 줌 으로 확인한것 뿐이라며 비디오 확인도 시켜주지 않는 뻔뻔함과 가두시위 말미에 까지 용역차량이 따라붙어서 이젠 감시를 표면화 시키고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동지들의 투쟁열의는 식지 않습니다.사측이 노골적으로 기만과 만행를 서슴치 않는다고 속지도 않을뿐더러 기죽지도 않습니다.

우리의 길은 하나입니다.승리함으로써 현장으로 돌아가는것 입니다.

여러 연대동지들과 가족들이 방문하여 힘을 실어주시고 있어서 더욱더 힘을 낼수 있습니다.

우리 동지들의 승리를 믿어 주십시요.감사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케이티 정]]></author>
			<pubDate>Sat, 10 May 2008 08:49:55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