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랜드일반노조원 입니다 오늘 생계비를 받고 너무 고마워서 글을 올려야 하는데 어디다 올려야 되는지 몰라서 여기에다 글을 올립니다 민주노총조합원 동지들 감사합니다 당연이 해야할일을 하는데 이렇게 지원해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제가 회사에 입사한지 벌써 7년을 넘었습니다 회사에 들어오기전에는노조라는거 잘몰랐습니다 그런데 제가 까르푸때에 전환배치(아우소싱)되면서 노조에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이노조라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줄 알았습니다 우리 이랜드문제 악덕기업주에 대한 심판과 비정규직악법은 폐기되어야합니다 그래서 우리 자식들은 비정규직 없는 세상 살게 해야죠 우리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나요 뼈 빠지게 우리같이 살지 말라고 가르쳐던니 비정규직 이라니요 이게 왜말입니까 옛날에는 개천에서 용났다 하지만 지금은 돈 없으면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리고 비정규직법이 만들어지기전에는 회사에 들어가서 열심이 일하면 정규직 된다는 희망이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아니잖아요 솔직이 제가 회사 다니면 얼마나 다닙니까 그리고 저는 정규직입니다 그런데 우리 자식들 어떻합니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정규직 남성동지 여러분 나는 정규직이라고 비정규직 외면하지 마십시요 우리자식들 미래의 노동자들을 생각합시다 한국노총도 외쳐야 합니다 제 친구가 한국노총산하 어느회사에 노조위원장인데요 제가 막 뭐라고 했습니다 한국노총사람들은 자식들이 없느냐고요 그리고 한국노총이 승인을 했으면 책임을 지어야될거 아니냐고 했더니 웃더라구요 지금은 민주노총이나 한국노총이나 노동자는 하나라는 구호를 외치면서 비정규직악법은 철회해야합니다 무식한 아줌마도 아는데 우리 남성동지들은 더 잘아시겠죠 저는 긍정적인것을 좋아하거든요 이랜드싸움 이깁니다 우리 민주노총동지 여러분 많이 연대해주세요 거듭 생계비 감사드립니다 참 우리동지언니들이 컴을 많이 안해요 그래서 우리 안양점은 제가 대표로 곱절로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열심이 투쟁해서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단결 투쟁 승리
화섬울산
2007-09-11
로그인 했는데 글쓰기가 안됩니다. 방법 좀 알려주세요
wls1969@hanmail.net
노동자
2007-09-12
고생이많습니다. 이랜드싸움 승리할때까지 끝까지연대하겠습니다. 투쟁!!
삼성SDI 비정규직 하이비트
2007-10-22
안녕하세요. 삼성SDI비정규직 하이비트 입니다.
하이비트의 투쟁을 알리려고 투쟁보고를 쓸려고 하는데 글쓰기가 안됩니다.(당연히 로그인은 했습니다)...글을 쓸수있게 해주세요..
양동년
2007-12-28
☆민주운수산업노조 맹호운수분회☆
※ 부가세를 지블하라파업 동기는 부가세 조세특례법이 입법회의에서 통과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공포 2004,12,31일자로<조세특례제한법 제106조의4제3항> 규정에 의하여 사업주의 편법사용 방지등을 위하여 사용용도를 "일반택시운수종사자(이하"근로자")"의 처우개선 복지향상"으로 한정, -다양한 방법 중 근로자에게 실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합리적, 효과적인 방안을 건설교통부 장관이 결정 시행 토록 한 것이다. ※ 맹호 조합원과 가족이 함께 하는 촛불 문화제가 맹호운수 앞마당에서 뜨거운 함성과 열화 그리고 분노로 하늘을 찌르듯 가득 채워 졌다. ○민주 택시 선봉인 맹호운수의 투쟁은 택시 노동운동이 관료주의와 자본과의 야합의 힘의 논리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민주 노동조합인 맹호운수에까지 택시 자본이 침탈한 부분에 민주택시 노동 운동의 위기를 적나라 하게 말해 주는 현실이다 할 수 있다. "회사가 있어야 노동자가 있다"는 기교적 논리에 택시노동자가 택시 자본의 논리에 놀아나 이제는 택시노동자의 노예적 삶을 노골적으로 정권과 자본이 요구하고 있다. 이런 부분에 부가가치세을 정당하게 10여만원 받아 온점에서 맹호 자본은 회사 사정을 들먹이면서 경감분을 주지 않으려 했고 일부 얼치기 택시노동 운동세력에 의해 부가가치세가 노동자의 정당한 몫임에도 어용노조와 자본의 민사적 계약을 운운 하며 강패처럼 택시 노동자의 몫을 갈취해온 부분을 이제는 민주노조 선봉인 맹호에서 조차도 승냥이 처럼 넘보고 갈취하려 하고 있다.
※ 택시 노동해방 연대 동지의 승리을 위하여 끝까지 엄호지지 하는 연대 발언하는 모습 ○이런 부분은 전국의 민택 ,전택을 넘어 택시 노동자가 전액 가져야할 부가가치세 감면분을 정권과 사법권력의 비호아래 노동자의 묷인주머니을 강탈하려 하고 있다. 이에 맹호 동지들은 분노는 뜨겁게 한 겨울을 달구고 있고, 맹호 사용자 자본의 파업에 단호히 당당히 맞서고 있다. 천막 농성 48일을 넘기고 있으나 맹호 자본의 사태의 원인제공과 귀책 사유가 분명한데도 건교부 노동부 서울시 중랑구청 에서는 아직도 적극적 해결을 하고져 하는 열의가 없다. 이는 서울시 한나라당 오세훈 시장이 택시 노동자보다 자본위주의 교통정책으로 일관 하는 뒤면에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정책 기조와 같이 하고 있는 점은 택시 노동자들의 분노는 점점 세차게 타오르고 있다.
※ 민중 가수 지민주 동지의 열정에 찬 노래공연이 조합원의 열정적 호응이 크다 ○택시 노동자는 물러 설곳 없는 낭떨어지기에 처한 형국에서 아니 빼앗길 것 조차도 없는 택시 노동자의 입장에서는 한치도 물러 설곳이 없다 이제 전국의 택시 노동자는 활화산처럼 일어서 맹호투쟁을 엄호 지지해야 한다. 맹호 동지들은 사용자의 불법휴지,노동탄압 분쇄, 임단협 준수, 불법 승무정지를 즉각 중단 할것을 요구하면 한치의 물러섬 없이 전 조합원이 일치 단결하여 투쟁을 48째 전개 하고 있다.맹호 투쟁이갖는 중요한의미는 택시노동자가 패배주의적 삶을 택할것인가? 아니면 노예적 삶을 살것인가? 하고 택시 노동자가 처한 현실을 직시 할 필요성이 있다.본 투쟁의 승리는 전국의 택시 노동자에게는 귀감이 되는 작은 희망의 불씨를 태울것이다. ※맹호운수 노동자는 48째 투쟁으로 투쟁기금도 없는어려운 현실에 처해 있으나 밥을 못먹으면 라면으로 끊이로 해결 하면서 한치의 흔들림 없이 김진태위원장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고 집행부와 똘똘 뭉쳐 승리의 그날까지 단결과 투쟁! 할것을 선언 함! ○투쟁! 전국의 택시 노동자들이여! 엄호 지지하라! 【민주노총연맹에서 적극 성원으로 투쟁 합니다.투쟁!】 ○배고파서 못 살겠다 투쟁기금 협조 당부 합니다. 【행벙처분내용】 ○서울시는 중랑구 소재 일반택시업체인 맹호운수(주)에서 택시부가세 경감세액을 운수종사자에게 사용(지급)하지 않고 있으니 지급하게 해 달라는 진정서 입니다.이에 대하여 맹호운수(주) 관할 중랑구로 통보하여 경감된 세액을 운수종사자의 처우개선 및 복지향상을 위하여 사용하지 않았음이 확인될 경우 사업개선명령 위반으로 행정처분하고 조세특례제한법 제106조의4 제3항의 규정에 의거 국세청장 또는 관할 세무서장에게 통보토록 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김평국
2008-02-13
너네들은 시민들 소린 닫고 있냐
난 일개 시민인데 좀 개방좀 해놔라
말하고 싶어도 말도 못하겟다
경기보조원
2008-03-04
<개정된 산재보험법관련 특수고용노도자의 노동청 앞 1인시위 모습을 올리고 싶었는데 글쓰기가 안되네요...일단 여기에 글만 올립니다.>
이 나라 정부라는 것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군요...
작년 12월28일 특수고용노동자도 산재보험에 보호받을 길이 열렸다고 하길래, 또한 거기까지 가기위한 특고노동자들의 투쟁이 너무나 길고 힘었기에, 아주 조금이긴 하지만 그래도 노동자로서의 권리 하나를 얻을수 있다는 기쁨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정권과 자본의 합작품에 다시 한번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개정된 산재법에서 특수고용노동자도 산재보험에 가입할수 있으나 보험료를 사업주와 반반씩 부담하랍니다.
끝까지 너희를 노동자로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이지요.
참 더러운 정권입니다.
참 더러운 자본들입니다.
그만큼 해먹었으면 됐지...
지난날의 힘든 투쟁에 특수고용노동자들
다시 일어나기도 녹녹하지 않지만
이대로 질수는 없습니다.
지난 10년여의 투쟁
겨우 개인사업자 취급받을려고 일어난거 아닙니다.
산재보험법 완전 적용을 위해
노동3권 완전 보장을 위해
또다시 투쟁하겠습니다.
2008-04-14
반갑습니다.
화섬노동조합 한솔 홈데코 지회 파업투쟁에 대한
현장투쟁소식 올리려고 합니다.
글쓰기 확인 부탁드립니다.
>>>E메일 주소: kkn1112@hanmail.net
노동자
2008-04-24
김평국씨. 공지사항 좀 자세히 읽으시지요. 자유게시판있지 않습니까? 거기다 쓰세요. 아무데서나 글못쓰게한다고 시민들 소린닫고있다고 이상한 소리 하지 마시고. 이것도 하나의 예의입니다.
투쟁하는 동지들 승리하시길~
청림벽암지회
2008-04-30
안녕하세요 화섬노동조합 청림벽암지회 복직투쟁에
대한 현장 투쟁소식 올리려고 합니다 글쓰기 확인 부탁
드립니다,>>>>>e메일 주소 mu-jak@hanmail.net
강원영동지역노조
2008-05-04
글쓰기 기능 승인해주세요!!
그리고 아이디 분실하여 확인하는 기능이 활성화 안되어 있습니다. 마우스 갖다가 올려도 클릭을 할 수가 없습니다
공공사회복지
2008-05-06
공공노조 사회복지지부입니다..투쟁소식을 올리려고 하는데 글쓰기가 안됩니다..승인해주시기바랍니다. E-mail dolsuki@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