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8일 파업 25일차 소식입니다. 아침 출근선전전으로 독곶사거리 피케팅과 삼성정문 1인시위,덕양에너젠 연대투쟁 하였습니다. 오전투쟁으로 삼성,씨텍,엘지사택,롯데사택정문 동시 1인시위로 오전투쟁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일부 동지들은 멀리 지방으로 가서 연대 투쟁 하였습니다. 서울본사,기흥사업장,포항사업장 팀을 구성하여 1인 시위 하였습니다. 오후투쟁으로 동희오토 연대방문과 삼성사택정문 집회를 가졌습니다. 삼성사택 정문집회에서는 방송차 스피커를 사택 반대편에 위치시키고 구호나 함성도 없이 노동가만 틀어놓고 침묵 피켓 집회를 하였습니다. 사택쪽에서는 노동가 조차 잘 들리지 않을정도로 피켓과 프랭카드만 한시간반 가까이 들고만 있었습니다.조용한 침묵 집회를 가졌습니다. 연대동지:씨텍,엘지,덕양에너젠,금속노조,동희오토 등 지역동지들이 연대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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