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업농성 63일째
동지 여러분.. 그간 지내온 시간이 그리 길지도 짧지도 안은 시간일꺼라 생각이 됩니다 한 조합원이 어느문구점을 지나다가 작은 칠판에 적혀있는 글귀를 보았다고합니다.짧은 시간에 스쳐 지나가는 글이었지만 그 조합원에겐 생각하고 기억 할수 있는 공감할수 있는 글귀였기에 동지들께 들려 주구 싶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하루를 붙잡아라 내일을 붙잡지말고 그날그날이 일년중에 최고에 날이다.." 그렇습니다 그날 그날 이 우리에겐 소중하고 최고의 날입니다. 우리의 갈길은 정해져 있습니다 하지만 장애물들이 있습니다. 그장애물을 넘어서 한걸음 한걸음 발을 내딛고 나가지 않는다면 장애물에 빠지거나 걸려 넘어 질수 있습니다. 처음 맘 먹었던 굳은 신념이 있으실것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그날 그날에 그 신념들을 이끌어 가는 날들이 되었음 합니다 동지 여러분 힘내세요! 우리는 하나입니다! 투쟁!! 노동조합은 정당하다!! 동양제철화학 이수영회장은 노동조합을 인정하고 동양실리콘 직장폐쇄를 철회하라! 다음카페 주소 - 동양민주노조(http://cafe.daum.net/alswnsh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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