訃 告
일생을 자주통일과 민주화를 위해 한 몸 바쳐오셨던
강희남 목사님께서 6일 저녁 자택에서 목을 매 돌아가셨습니다.
고(故)강희남 목사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유서를 남기셨습니다.
- 남기는 말 -
지금은 민중주체의 시대다
4.19와 6월 민중항쟁을 보라
민중이 아니면 나라를 바로잡을 주체가 없다.
제 2의 6월 민중항쟁으로 살인마 리명박을 내치자
* 장례식장 : 전북대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