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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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언론노동자들, 김인규 신임사장 출근저지투쟁 벌여
청원경찰 수백명 동원해 취임식 참석 강행...조합원과 기자들 폭행해 빈축 사
결국 김인규(59) KBS 신임사장이 24일 취임했다. 24일 새벽 KBS 노동조합의 출근 저지 투쟁으로 오전 출근에 실패한 김인규 신임사장은 이날 오후 KBS 간부들과 청원경찰들의 '호위'를 받으며 조합원들과의 몸싸움을 피해 다른 통로로 KBS 본관에 들어선 후 바로 취임식장으로 이동, KBS 신임사장에 취임했다.
'형님의 출근?' 24일 오전 KBS노조의 출근저지투쟁으로 오전 취임식에 참석하지 못한 KBS 김인규 신임사장이 24일 오후 KBS 간부들의 호위를 받으며 서울 여의도 KBS본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명익기자
'간부는 막고 사장은 피하고' 청원경찰과 간부들이 조합원들과 몸싸움을 벌이는 사이 KBS 김인규 신임사장이 조합원들을 피해 옆으로 돌아(왼쪽상단 빨간원) 출근하고 있다. 이명익기자
'전쟁터로 변한 KBS' 24일 오후 김 신임사장이 조합원들의 저지를 뚫고 옆문으로 들어가자 KBS노조와 청원경찰들이 본사 사옥 안에 있는 셔터를 사이에 두고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명익기자
'조합원 출입은 안돼' 김 신임사장이 들어간 본관 입구쪽을 틀어막은 청원경찰들이 셔터를 타고 올라 조합원들이 출입을 막고 있다. 이명익기자
'눈물 흘리는 KBS 조합원' 김 신임사장이 본관 안으로 들어간 후 닫힌 셔터 사이로 눈물을 흘리는 KBS 조합원을 다른 조합원이 위로해주고 있다. 이명익기자
'신임사장의 출근 후' 24일 오후 KBS 김 신임사장이 조합원들의 저지를 뚫고 옆문으로 들어간 후 KBS 본관 앞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이명익기자
<이명익기자/노동과세계>
청원경찰 수백명 동원해 취임식 참석 강행...조합원과 기자들 폭행해 빈축 사
결국 김인규(59) KBS 신임사장이 24일 취임했다. 24일 새벽 KBS 노동조합의 출근 저지 투쟁으로 오전 출근에 실패한 김인규 신임사장은 이날 오후 KBS 간부들과 청원경찰들의 '호위'를 받으며 조합원들과의 몸싸움을 피해 다른 통로로 KBS 본관에 들어선 후 바로 취임식장으로 이동, KBS 신임사장에 취임했다.
'형님의 출근?' 24일 오전 KBS노조의 출근저지투쟁으로 오전 취임식에 참석하지 못한 KBS 김인규 신임사장이 24일 오후 KBS 간부들의 호위를 받으며 서울 여의도 KBS본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명익기자
'간부는 막고 사장은 피하고' 청원경찰과 간부들이 조합원들과 몸싸움을 벌이는 사이 KBS 김인규 신임사장이 조합원들을 피해 옆으로 돌아(왼쪽상단 빨간원) 출근하고 있다. 이명익기자
'전쟁터로 변한 KBS' 24일 오후 김 신임사장이 조합원들의 저지를 뚫고 옆문으로 들어가자 KBS노조와 청원경찰들이 본사 사옥 안에 있는 셔터를 사이에 두고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명익기자
'조합원 출입은 안돼' 김 신임사장이 들어간 본관 입구쪽을 틀어막은 청원경찰들이 셔터를 타고 올라 조합원들이 출입을 막고 있다. 이명익기자
'눈물 흘리는 KBS 조합원' 김 신임사장이 본관 안으로 들어간 후 닫힌 셔터 사이로 눈물을 흘리는 KBS 조합원을 다른 조합원이 위로해주고 있다. 이명익기자
'신임사장의 출근 후' 24일 오후 KBS 김 신임사장이 조합원들의 저지를 뚫고 옆문으로 들어간 후 KBS 본관 앞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이명익기자
<이명익기자/노동과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