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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3 |
보도
노동자들만 때려잡는 자본의 하수인, 검‧경‧사법부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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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
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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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2 |
성명
부산 녹산공단 방사선 노출, 노동부와 원자력 안전위원회의 부처 이원화로 죽어나가는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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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1 |
4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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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1 |
논평
확고한 친노동‧친고용 원칙을 제시 못한 민주통합당의 노동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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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1 |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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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0 |
보도
민주노총 제52차 정기대의원대회 결과, “함께 살자” 총파업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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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1 |
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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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9 |
보도
실노동시간 단축과 좋은 일자리 창출 실행방향 제안- 과로사회 탈출을 위한 강력한 의지와 제도, 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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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1 |
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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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8 |
논평
제발 ‘함께 살자!’ - 쌍용차 정리해고, 20번째 죽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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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1 |
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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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7 |
성명
최악의 살인기업 한국타이어의 죽음의 행진, 노동부는 방조 말고 성실한 조치에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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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0 |
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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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6 |
보도
[취재요청]실노동시간 단축과 좋은 일자리 창출 실행방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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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0 |
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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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5 |
성명
[공동성명]일본 도쿄도 교육위원회는 한국의 독도 불법점거 기술을 전면 삭제하고 배포를 중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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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0 |
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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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4 |
보도
2012년 제52차 대의원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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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0 |
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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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3 |
논평
정론직필을 위한 언론노조 MBC본부의 파업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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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0 |
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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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2 |
보도
■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1.30~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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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8 |
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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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1 |
보도
KTX 민영화 졸속추진 명분 쌓기 대국민 사기극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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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8 |
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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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0 |
보도
■ 민주노총 주간 홍보일정(1.23~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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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1 |
5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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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9 |
성명
[기자회견문]KTX 민영화 졸속 추진, 국민무시, 밀실 토론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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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0 |
8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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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8 |
성명
[기자회견문]권력비호 인권탄압 검경 혁파 공대위 결성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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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
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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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7 |
논평
이명박 정부는 자신의 치부를 가리기 위한 공안탄압을 당장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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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
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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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6 |
보도
보육이 필요한 모든 아동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의 책무부터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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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
4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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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5 |
보도
[취재요청]권력비호 인권탄압 검경 혁파 공대위 결성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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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8 |
9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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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4 |
성명
[공동기자회견문]1% 부자를 위한 KTX 민영화 계획 중단하고, 99% 국민을 위한 철도 공공성 강화 계획 수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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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8 |
470 |